이 전적뒤에 찾아올 엄청난 크기의 음봉이 느껴짐?

지금 4일째  큐 안돌리는 중인데

큐를 안돌린다고 게임을 안하고 있는게 아님.

이 뒤에 찾아올 수많은 고아들과 머릿속에서 미리 쉐도우복싱 하는 중인 것임.

이렇게 쉐도우복싱을 하다가

진짜 어떤 고아가 찾아와도 잘 챙겨줄수 있을 거같은 시점이 오면 큐를 다시 재개하는 것.


물론 고아들과 무책임하게 난교파티하고 후장이 뚫리는,

그런 살짝 퇴폐적인 시티펑키스러운 매운맛도 나쁘지않긴 한데

그건 체력이 많이 소모되는 일이라
일 바쁘고 피곤하면 좀 제대로 즐길수가 없달까?

그래서 이렇게 적절한 휴식기가 꼭 필요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