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겜관계자정도 빼면 가장 고초 많이 겪은사람이 홀사장일텐데 


아무도 안보는 워3 리그 약속지키겠다고 꾸역꾸역 열고


인터넷방송 부정적 이미지 수습해보겠다고 정규프로그렘 편성 밀고


롤 관계자들 초청해서 토크쇼도 하고 (당시 온겜에도 롤관련 이런 포맷은 없었음 스타면 몰라도)


초창기 롤챔스정도 빼면 국내팀이랑 해외팀 붙는경우가 없었는데(그마저도 주로 북미,유럽 위주였음) 배틀로얄 진행하면서 꾸준히 중화권 팀들 국내에 소개하고








그 발언에 대해 이야기하자면 '지는판 보면'이라고 앞에 덧붙이기도 했음

솔직히 말해서 skt가 그리핀 상대로 타워 1개도 못밀고 졌을때 

'아.. 이건 아닌거같은데' 이런생각 안든 사람 있음? 무력하게 지는판 보면 그럴수도 있잖아 대신 이길때 화끈하게 이겨주고


대화내용 보면 오히려 

'페이커가 캐리픽을 가져갔으면 좋겠다' 
'skt가 아칼리를 가져가지 못하는건 칸때문일것'

이런 분석 위주였는데 무슨 홀스가 skt를 모독이라도 한것마냥 반응하는게 좀 이상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