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티비전 블리자드가 텐센트에 인수되고 후속작들 줄이어 취소되고 

십년넘게 몸담았던 디렉터들 줄퇴사하고 이어서 개발자들도 퇴사하고나서 기존에 개발하고있던

디아블로4 와우확팩등등 제외하고 신작프로젝트 줄이어 취소되고나서 현재 블리자드의 모습처럼 

대체할 게임이 나오면 유저들 갈아타는건 순식간이고 지금 잘 유지되고있는 E스포츠도 

원래 나오던픽만 나왔었지만 그전보다도 대회에서 나오는 챔프 폴은 눈에띄게 좁아졌고 

라이엇이 팬층을 잡고있었던 수단중 하나인 고퀄리티의 스킨도 작년을 기점으로 점점 퀄리티가 떨어지고있음

게임이 재밌어야 유저들을 잡을수있고 그다음이 E스포츠활성화가 될수있는거지 옆동네 기업처럼 

게임 개아작나고 리그도 이어서 개아작나는거처럼 그대로 똑같이 따라가는모습을보면 한계점이 온거같음

별수호자 컨셉아트를 설명하면서 라이엇에서 자유롭게 기획하고 일을할수있다는거 자체가 꿈만같다고 이야기했던

사람이였는데 디렉터 컨셉아티스트 할거없이 떠나는거보면 하루빨리 대체할수있는 대작게임이 수년안에 

나오길 빌어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