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2월에 친척누나가 살고있는 LA에 놀러갔을 때 일임
어머니 선물을 구매할 겸 시타델 아울렛 갔었을 때 인데
마침 춘절 (우리나라는 설날)이라고 할인쿠폰을 뿌리는 행사를 했었음

빨간색 티켓 문상긁듯이 동전으로 긁으면 15%, 30%, 50% 등등 랜덤쿠폰이었는데
우리는 15%가 나왔음 어차피 그냥 할인받는거라 별생각없이 좋아했는데
계산대 줄서있는데 바로 뒤 중국인 아줌마가 자기는 30%였나 나왔다고 막 툭툭치면서 존나 쪼개는거
근데
그사람이랑 안면식 1도없었음
그냥 쌩판남
진짜 찐텐으로 어이없어서
뭐 반응도못하고 나왔음 ㅋㅋ
진짜 어이없더라
뭔가 상식이 완전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