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핀은 내가 생각한것보단 어그로 끌리는 느낌은 아님

물론 그렇다고 반발이 심한 의견들을 부정하는건 아닌데

갠적으로 그때가 더 쇼크여서 지금은 덜함

왠만해선 진짜 섭종할때까지 할거같은 시공을 접고

절대 안할줄 알았던 롤을 하게된 큰 계기였기에

이때만큼은 아님


오히려 캐릭터 개성이 너무없는게 더 문제같음

요네, 릴리아는 최소한의 개성은 있는데

(오히려 요네는 야스오 형이래서 스킬비슷해도 위화감이 없고
요네만의 개성도 나름강하다 갠적으로 생각함)

좀 심할정도로 소나랑 비슷한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