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G에 처음에 1부계약으로 갔더니 2부로 쳐박음, 2부패왕 찍었는데 1부 안올림, 돈은 딴팀의 5분의1밖에 안줌, 이적요구하니 25억 구해오라 함, 안돼서 마음잡고 가니까 2시간만에 집에 보냄 표값만 주고, 이때 너무 충격받아 단기 기억 상실증이 와서 인천에서 전주까지 울면서 집감, 집에가서 엄마한테 심한 욕을 했다고 엄마가 말해주는데 기억이 없음, 래퍼드도 EDG랑 심하게 싸워서 도와줄수 있는게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