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3줄요약
1. 롯데가 잘못한거 맞음.
2. 훈련중인 안내견도 안내견 취급임.
3. 이제부터 반박시 3대가 해도리 머리됨

https://youtu.be/QPuiNQ93E20
https://youtu.be/hIV0LgYx60o

서울신문이랑 비디오머그 동영상임.

일단 둘다 훈련중인 안내견이 대중교통과 공공시설 이용하는 모습이 보이고 이용 못할시에 항의를하는 모습도 볼수있음.
예비안내견은 사회화 훈련을 위해서 자원봉사자들에게 분영을 가는데이 과정을 퍼피워킹이라고 하며 자원봉사자들을 퍼피워커라고 부름.

여기서 자원봉사자들이 의무적으로 대중교통이나 공공시설을 이용해서 예비안내견들이 익숙해지도록 적응훈련을 한다라는걸 볼수있음.

그리고 이러한 훈련을 보장하려고 안내견 법조항에 자원봉사자나 훈련사가 동행하는 안내견은 출입이 가능하다라고 법에 써있는거고.

그니깐 롯데가 안내견 거부한거가 법적으나 사적으로나 잘못한거임.
뭐라 변명할수도 없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