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은 너무 팀플지향적인

자신을 너무 가둬야되는곳에 가서

기량이 점점 줄어들어 망했다고 봄

2년전 80프로 기량만 다시 나온다 봐도

18너구리급은 된다고 생각함

뱅은 티원에 전성기때부터 뼛속까지

서브딜러였음

페이커의 전성기가 끝나자마자

같이 밑바닥으로 곤두박질쳤지

원래부터 서브딜러였던애가

말도안통하는 북미로 가서

메인딜러를 맡으니

아무것도 못하게됨

다행이 아프리카도 기인이라는

메인딜러가 있으니 자기가 잘하는

포지션으로 돌아왔음

반시즌 정도는 말아먹을수 있지만

섬머시즌엔 티원의 90프로 정도로

돌아올수 있다고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