슼나가서 문제가 아니라 우승하면 대부분 다음해 폼 다 조진다는 말이 진짜인가 싶어서 13년도부터 그 해 우승자가 다음 해에 탑클래스 폼을 유지한 경우가 누가 있는지 찾아봤는데

진짜로 14->15폰, 13->14(선발전 이전까지 한정), 15->16->17페이커, 18->19더샤이
3명빼고 없는거같음.

그 외 전원이 폼이 나락으로 떨구거나, 주사위기질을 얻거나, 간신히 평타치는데 그쳤더라

롤드컵 우승한 후 다가오는 만족감이 대단하긴 한가봄
다음해에 바로 족치는거보면...


///

추가

15->16뱅울프
가 있었음.

이러면 5명밖에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