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공격적인 탑솔러(노빠꾸) -> 더샤이, 도란, 너구리 , 서밋 ,두두



2. 철저히 근거에 의해서만 움직이는 안정적인 탑솔러 -> 킹겐, 칸, 라스칼,기인



3. 수비적인데 상대 실수를 캐치하는 탑솔러 -> 칸나, 리치, 익수, 모건



1번 유형의 탑솔러는 근거없이 공격적으로 할때가 있고 소위 블러핑(아군이 없는데 있는척하면서 이득봄)을 자주 시전하면서 라인전 이득을 보는 스타일



2번은 말그대로 근거에 따라서 공격적으로 할땐하고 근거가 없으면 사리는 안정적인 탑솔러고



3번은 라인전 부터 상대한테 압박을 넣는 스타일은 아닌데 상대가 이유없이 공격적으로 할때 잘받아친다?



1번이 2번을 잡아먹고 2번이 3번을 잡아먹고 3번이 1번을 잡아먹는 그런 상성구도




그래서 나는 오늘 한화 경기에서 두두가 킹겐상대로 상성이 좋고 , 모건을 낸다면 킹겐한테 씹어먹힐거라고 예상했는데



그대로 되서 소름돋음. 



내 개인적인 생각이니깐 욕하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