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논리대로면 국립대생들은 언제든 정부가 강제로 징발할수있는 공공재들임
교육은 국가의 투자종목일뿐임 의무교육은 국가가 최소한도로 해야할일이고
이것도 중학생까지아닌가?

사족이 좀 있었는데
공공재떡밥이 웃긴건 이번 정부가 가장 먼저부정했기때문임
이국종교수 국회에 출석해서 공공재인 의사들 좀 지원해달라고하고
정치인들은 집권하기전엔 입바른소리만 하다가 되고나면 싹 바뀐다 했지?

의대 지원이나 내외과같은데 지원 및 수가 정상화같은거
의협이 의사들의 공공성 얘기하면서 지원요청할땐 의사가 무슨 공공재냐? 지원불가능하고
예산도 없다 라고 딱 선 그은게 이번 정분데

코로나 병상사태랑 조민논란 첩약급여 공공의대 예산논란 터지고
의사들이 열받아서 들고일어나니까 의사가 공공잰데 지금 이 시국에 시위냐? 한게 또 이 정부임

그리고 의대생을 무슨 국가가 다 지원하는것도 아니고
실제로 못사는 의대생 친구들은 휴학해서 과외로 학비번다
난다긴다하는 애들이 모인 곳인데 장학금 타기 쉬울리도 없고 비용도 싸지않음
레지과정도 병원이 전부 다 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