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드컵에서 처발리고 이미지도 나락갔는데

분위기 보고 좀 영악하게 생각했으면 "롤드컵기간에 조규남에게 협박받고 어쩔수없이 한 행동이다 이런 오해때문에 집중을 못해서 제 경기력이 나오지 못했다 내 의도는 그게 아니였는데 윗선에서 강요해서 어쩔수 없었지만 죄송하다"

이딴 식으로 감성팔이 하면서 어차피 욕받이였던 조규남한테 덮어씌었으면 동정표 받고 선수생활 계속하고 있을수도 있었을텐데

병신같이 조규남이 대신가서 탱킹하라니까 눈 뒤집혀서 덤비더니 결국 100만원 얻고 선수생활 종침

바이퍼봐 적당히 눈치보다가 한화가서 함 땡겨 먹고 edg가서 또 땡겨먹잖아 그냥 생각이 없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