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도 그리 생각했는데 칸클리드 나가고

영입 실패했을때 이젠 떨어질일만 남았구나 생각함.

근데 생각보다 신인이었던 칸나하고 커즈가 너무 잘해줘서

의외로 국내 우승컵도 먹고했는데 결국 나락의 길을 걸음.

19년도 마지막 기회를 서폿하고 손잡고 말아먹어버렸으니

억울할것도 없지 이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