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삭급 갈갈 하지 않는 이상에야 쓴 돈이 아까워서 돌아감.

괜히 고연봉 선수가 주전 유지에 더 유리한 게 아닌 것 처럼.

대표적인 예시로 그 지랄지랄하던 페그오도 매출순위 60위권 대 초반에 들어옴.

감이 안 온다면 프리코네가 70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