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의 정의는 살아 있어야 한다는 내용이였던거 같은데

그때는 나도 멋모르고 살던 시절이라 오 그렇군 하고

별 생각 없었는데

지금 생각하니 우리 사회를 관통하는 말이엿네

건국 친일 청산부터 못햇으니....

살아계시고 내가 높은 사람이엿다면 대화한번 해보고 싶엇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