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란 키울려고 베테랑 4명이 케어를 했음. 거진 1년 동안.

도란이 구멍을 좀 내더라도 나머지 4명이 매꿔줄수가 있거든.

칸나 역시 작년에 클때 나머지 4명이 케어 많이 해줬음.


근데 오늘의 T1은 다 생신인인데 서로  뭘 배우겠음.

그냥 단추 하나 잘못 끼우는 순간 와장창 무너지는 팀을 만들어 놓음.

캐리아가 잘하긴 하지만 멘탈적인 부분에서 미숙해서 팀 중심 잡아주기엔 역부족임.


회사생활을 해도 신입 들어오면 경력자가 붙어서 알려줘야 일이 되지
신입끼리 붙여놓으면 뭐가 나오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