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석에서 부랄 벅벅 긁어대며 롤보는애들보단
같이 먹고자고싸면서 하루10시간이상 키보드 두드리는 모습보는
감독코치가 더 잘아니까 로스터 알아서 잘짜겠지

문제는 스프링도 절반을 넘었다는것과
베스트5가 아직 공개되지않았다는점

딱 두개임
이 두개갖고도 충분히 깐다
괜히 의미없이 어린선수들 잡아다가 씹소리들하지말고

리그 승패여부야 뭐 그날따라 유독 잘풀릴수도
안풀릴수도 있는거고 그냥 일희일비 하면됨
승리와 패배의 순간을 즐기는거지

페이커는 뭐 짬밥이있으니 지 알아서 잘할거고
수억씩 통장에 따박따박 꽂힐텐데 뭘 걱정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