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디는 진에어때도 힘들다는 내색없던 프로선수중의 프로마인드가진 선수였는데

 

본인이 저렇게 19년도 서머를 얘기하는거보면 진짜 감독이 믿음이없어도 너무없는거임.

 

19년도에 연패박았을때도 믿고기다리니까 서머우승하고 롤드컵4강했는데

 

지금은 뭘보고 테디대신 구마유시를넣는건지 이해가 1도안감. 지표만놓고봐도 압도적인게 테디였고

 

테디가나와서졌던경기가 오로지테디때문에진건가? 테디를빼고 구마유시넣는다고 구마유시가 라인을터트리나? 그것도 아님.

 

그리고 지금 얘기가많은 커즈선수얘기도 일맥상통임. 현재 커즈선수가 어떤폼이고 어떤이유인지는 모르겠으나 계속 나오지않고있음.

 

문제는 양대인감독의 인터뷰임. 인터뷰안본사람들은 꼭 보길바람. 어이가없는게 스크림기회조차 균등하게주지않으면서 스크림경기를 같이보면서

 

피드백하는게 전부라고함. 다른 스포츠로 예시를들자면 축구로치면 팀연습을하면서 밴치에앉혀두고 보기만하라는거임.

 

그러면 시발 코치를시키라고 밴치에앉아서 구경하고 피드백하는게 선수임? 커즈가 부상을당한것도아닌데 뭔짓거리지

 

그리고 마지막으로 페이커가 시간을 달라했다는데.. 근데 이 말한 시기가 대체언제인지 제대로 명확하게얘기를안해서 짐작해본건데

 

시즌들어가기전에 했다고하면 말도안되는게 그때 빅게임은 페이커가 다나와서 치뤘음. 담원전 젠지전.

 

그리고 갑자기 뜬금없이 페이커장비얘기하면서 장비를맞추고있다고 얘기를함. 뭔말이냐 즉 개소리라는거지. 

 

이 감독의 문제점은 자꾸 본인에게오는 문제점을 자꾸 외부로 돌리려한다는거임. 김정균감독도 김정수감독도 이러지않았음.

 

본인이 총책임자니까 선수들 그리고 팀에 발생한 문제들을 본인이 해결하려했고 짊어지려고했다고. 그게 책임자라는거고

 

뭐 욕받이를 해달라이게아닌데 이 감독은 뭐만하면 다 탓부터 하기시작함. 

 

마지막으로 테디 구마유시 페이커 이 세명의선수인터뷰와 지금 양대인감독 인터뷰를 비교해보면 얼마나 극과극인지 알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