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갑자기 점핑을 해버려서 뭐하는건지도 모르겠지만
재미가 없던 분홍색 퀘스트를 완료했다. 드디어 915가 되었다.
찾아보니까 막 강화해야 3티어?가 된다면서 일일퀘스트 하는거랑
무슨 카오스던전?을 했는데 시간가는 줄 모르다가 갑자기 제한시간이 끝났다. 읭.... 그래서 한번 날렸지만 어차피 점핑 적용 안 해서 의미가 없었다. 내일은 일퀘랑 던전 2판이랑 무슨 회랑 같은걸 하라고 하는데
도전해보고 안 되면 부캐로 스토리를 봐야겠다.
홀리나이트가 성기사인줄 알고 탱킹하면서 힐 주는 느낌인 줄 알았지만
땀내 나는 탱킹이 워로드라는걸 처음 알아서 내일 워로드 부캐로 스토리를 끝까지 다 볼것이당!!
2d만 보다가 간지쩌는 근육맨을 보니 아주 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