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영광의 벽 존나 웅장할때 오옹오오 한번 지리고

욘 뮤지컬 보면서 옼ㅋㅋㅋㅋㅋㅋ 한번 하고

페이튼에서 와 시발 사야카사마 하고 지리고

파푸니카 좀 십덕느낌 너무 나서 좀 식었다가

베른남부와서 왘ㅋㅋㅋㅋ 하고 또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