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첵 보상 1000번 타면 성실한 체리피커라는 업적이 클리어 되는데
보상도 쥐꼬리만한 주제에 유저를 악질 쓰레기들을 지칭하는 용어로 부르는 게 기분나쁘다는 말이 나오는 듯
운영만 똑바로 했어도 적당히 유머로 넘길 수도 있는 부분이었을텐데
애초에 이번 사태가 근본적으로 보면 개돼지 취급 받는 게 열받아서 터진 사건이라
이걸로 욕하는 것도 억지스럽다고 말하기도 뭐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