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분위기에 스토리에 음악까지
너무 반칙 아니냐고...
너무 감동적이고 자기 손으로 아내를 보내면서
다시 피아노를 친다는게 너무 슬프잖아 ㅠㅠㅠㅠ


부모님한테 전화한통 드려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