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폰으로 두서없이 쓰는거라 양해 부탁드림미다
자야하는데 잠을 못자는것두 있어서 주섬주섬 쓰고있는데
그분들이 인벤을 하실지도 모루고 이글도 보실지도 모르겠어요
—3줄 요약—
1. 실망감때문에 넘어왔습니당,,
2. 쩔받으면서 해서 처음 시작했을때, 공략도 모르고 얻어만감.
3. 섬생님들이랑 ㅂㅔ른의창분들이랑 오래오래 하고싶어요!

저는 메에서 말하는 포도둘둘이랑 청포도밭 사이에 애매하게 있던 유저였고, 대강 시드링 기준 3.1간신히 찍는 유저였다가

3/1 사과 아닌 사과문 보고 로아를 하던 친구에게 연락해서 시작한거 같아요
처음에는 친구덕에 좀 편하게 온 것 같아요 가디언 토벌쩔 카던쩔 회랑쩔 큐브쩔 다 받으면서 시작 했으니까요.
근데 이제, 파푸니카를 밀고 파풀닢 마을을보고 맘이 아프고,
오늘 남부를 밀고 왔는데, 피시방유저라 쩔수없이 첨부짤 퀄리티가 더럽긴한데,,

일단 태양의 기사단 모였을 때, 웅장해지고,,
막 왕의기사, 검은매, 등등 말하면서 위해서 왔다 할때 울컥하고,,
우리는 베른의 창! 할때 벅차올랐네요,,
오늘 처음으로 친구 손 벗어나서 아이라의 눈 1,2단계 박치기 하다가 클리어 하고 왔어요! 오레하도요 ㅜㅜ

트라이라길래 들어갔는데 너무 도움 많이 받았네요 :) 마지막에 사진 찍자해서 4명이서 사진 찍고 나왔는데 받고싶네요 엉엉,,
아무튼!!
오래오래 봤음 좋겠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