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삭...까지는 못했고 접고 개학했기도 했고 공부나 롤(거의 롤할듯...)하려고 합니다.
공팟 가기도 힘들고 같이 하는 친구들은 다 깼는데 혼자 못 깨니까 현타오네요.
다른 군단장 나올때 마다 이럴 생각하니까 더 암울하고요.
적정랩보다 남들보다 더 투자해야 하는 캐릭인데 자본넣기도 아깝고 운도 따라주지 않으니 하기가 힘드네요.
9월 복귀해서 3월달까지 6개월동안 밸패2번... 그마저 리퍼 핑계로 체방 한번, 데미지 6퍼상향과 건슬 기본탑제 샷건스킬을  트포로 매꿔주는 풀레패치 . 
노란색 안떠서 버프창 보면, 강무 활성화 안되있는거만 보면 울화가 터집니다. 건슬은 상시 갱신인데 기술이 안되는것도 아니고 차별 해버리니까 점점 더 억울해지네여. 유산스카우터 재밌어서 키우고 싶은데 1475오면서 다시 또 1475까지 올릴 엄두가 안나네요. 남은 데헌분들은 버프받아서 행복해지세요.
그냥 한탄하려고 두서없이 썼네요. 
로아 복귀는 로또 당첨되서 새 캐릭 1575찍을때 돌아오겠습니다!
남은 분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