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과금이라 카스타50개가 먹고싶어서 사탕을 좀 썼어요
아슬아슬하게 마지막에 15LP가 채워질 것 같아서 2시 55분까지 기다리다 라이브를 돌렸는데 스킵티켓을 안했더라고요;;;
라이브가 재생되서 너무 놀랐습니다ㄷㄷㄷ
다행히 얼마전에 악세가 테크닉 수치에 영향을 받는다는걸 보고 울레들로 채워놔서 그냥 떨면서 노트를 치는데... A가 나오더라고요
시간도 없어서 그냥 체념했는데 딱 23만이었습니다ㅠㅜㅜ
그때 긴장이 확 풀렸습니다 1점이라도 부족했더라면ㄷㄷㄷ
4분도 늦지않게 딱 맞춰 일어나준 제 생체리듬에 감사를 표합니다
이벤트 달리신 모든분들 수고하셨습니다!



+얼마전에 퍼펙트라이브 100회 달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