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에 51층 격파하고, 생각보다 클리어 시간 빠르길래

 

 '혹시……?'


 하고 빌드 조금 바꾸니까 두 번째 트라이에 격파했네요.





 무릉 층수가 올라갈 때마다 빌드 바꾸는 건 힘들지만 그래도 의미가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 이후로는 현질없이 오르기 너무 힘들 것 같아.. 팬텀 상향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