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 호영 유저입니다.


제가 생각하기엔 딜적인 면에서 굉장히 크게 너프를 먹었다고 생각하지만,

만약 이로 인해서 더이상 호영이 분탕충들에 의해 화두에 오르지 않는다면 지금은 만족합니다.


하지만 이번일로 제 개인적인 아쉬움은

이번 테섭에 너프안이 올라왔을 때 '이정도 너프는 받을만 하다'라는 분위기 형성에 대해 굉장히 의아했습니다.


지금부터라도 합심해서 방어적인 태도를 취해야 운영진들도 호영을 건들일때 조심스럽지 않을까?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대로 가다가 옆동네 마냥 이 너프가 신호탄이 되어 앞으로 연속적인 너프가 되지 않길 바랄 뿐입니다.


타 직업과의 비교는 정중히 거절하겠습니다.

그저 호영 그 자체를 즐기는 유저로서 마음이 아파 몇자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