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치스러워서 글은 삭제했고 후기 간단하게 말하자면 엘베에서 동네 주민분 만났는데
"어머 추운데 왜 양말을 그렇게 신으셨대?" 확인해보니 이런 ㅆㅂ젠장 한쪽만 신은 그대로 신고탔던거 당황스러워서 "아 더워서요" 진짜 이게말이냐 빙구냐 서른가까이인생 오늘이 제일 수치스러운 날로 기억될거다 끝 (메붕이들은 장실갈때 화장지부터 체크하길 바란다^^) From.인생똥선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