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자석펫이나 구라벨 어쩌고 하지만 사실상 상상의 영역이고

애초에 넥슨이 보상을 생각하고 있는 범위는 환생의 불꽃에 끽해야 어빌리티까지일것 같음.


기존의 환생의 불꽃 보상안은 최근 2년 내 환불 사용량의 10%를 일괄 지급했는데 이 보상의 문제점은

1. 환불의 랜덤성으로 인해 "확실한 보상"이 보장되지 않음

2. 고추옵 노작 매물이 대거 풀리면서 템 가치가 떨어짐 (팡이 명훈 등 초고자본템은 더더욱)


그리고 이정도는 넥슨도 저번 사과문에서 말한대로 인지하고 있음 (검환불이나 템 가치 언급)

문제는 검환불을 미트라박스로 뿌린다고 해도 2번은 환불 로직변경도 원인이라 해결이 안됨

그렇다고 받은 환불로 아무리 돌려봤자 1번때문에 고추옵도 보장이 안되고.

이런 문제로 지금 기존 고추옵템 추옵 보정 어쩌고 얘기가 나오고 있는 상황임



그래서 생각해 본게 토드의망치 시스템을 이용해서 

'동일한 아이템'에 '추옵 제외 모든 성능' 옮길 수 있게 하는 망치를 주는거임 (가횟 교불 등도 그대로)

(예시)


2년동안 사용한 환불 포인트 일정량을 써서 어느정도 교환할 수 있거나 하는거지.


팡이같은 초고자본들은 그냥 극추 노작사서 지금템 옮겨버리면 되고

중저자본들은 이전대로 망치 대신 환불로 받아서 돌리거나 작 잘된템 한둘만 망치쓰거나 할수있음

위의 문제점 1번도 해결할 수 있고 2번의 [기존 완작템 가치][고추옵 노작 가치]까지 어느정도 보존 가능할듯



물론 당장 생각해본거라 악용의 여지까지 모두 고려하지는 못했는데

템 당 1회만 사용하게 하거나, 망치 교환비용을 조절하거나, 카르마 형식으로 내는 등 방법은 있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