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과금으로 스미안 솔플까지 (스압주의)


안녕하세요 제 메이플 생일은 17년 11월 19일이네요
저의 첫 메이플 캐릭터이자 아직까지 본캐입니다 ㅎㅎ
대략 1년 4개월 정도 메이플을 해오면서 무과금으로 고자본용 직업으로 불리는
제논을 키워온 후기 및 여러가지 얘기들을 써보려합니다
(그냥 1년 4개월 동안의 일기 몰아쓰기 같은 느낌으로 쓰는겁니다)
닉네임과 캐릭터 코디는 일부러 블라인드했습니다 (이유는 뒤에..)


1. 왜 굳이 무과금으로 키웠나
메이플 이전에 했던 게임은 검은 사막이었습니다
아실분들은 아실테지만 국산 RPG게임 중에 개인거래가 안되는 게임은 거의 없는데
그중에 대표적인 게임입니다 
하지만 초기투자가 필수인 게임이라 게임 시작할때 50만원 정도 현질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정말 노가다로 육성을 해야만 하는 게임이었는데 대략 2년 정도 플레이했었어요
검은 사막도 RPG라 강화 시스템이 존재하는데 조금 특이한 '장강고유동'이라는 시스템이었습니다
메이플로 비유하면 장은 12성, 동은 22성 같은 느낌이랄까요
메이플하는 분들이 22성 멸망전을 하시듯, 전 유에서 동 등급에 도전하는 동 트라이를 했습니다
실패하면 아랫등급인 고 등급으로 떨어지는 핵창렬 시스템이었죠
거진 10부위를 동트라이를 하면 하나 정도는 성공하지 않을까 예상했지만
처참하게도 죄다 고 등급(메이플 17성)으로 떨어졌고 온갖 쌍욕을 하며 접었습니다..
접을 상황이 오니 거기 지른 내 돈이 너무 아깝더라구요.. 
물론 즐겼으면 그만이지만 막판에 모든걸 망해버리니 괜히 다 아까운 느낌?

그래서 두번 다시 게임에 현질은 없다라는 결심을 하게 됐습니다

하지만 접고 나니 막상 할 게임이 없더군요
국내 게임 회사들이 PC게임보단 모바일 게임을 더 열심히 만들었으니까요
그래서 이것저것 찔끔찔끔씩 해보다가 메이플까지 오게 됐습니다


2. 눈물없이는 못 볼 메소벌이
메이플에선 사냥이 제일 좋은 돈버는 방법이지만 그건 200레벨 이후 얘기죠
링크,유니온 뭐 아무것도 없이 본캐 하나만 딸랑 있던 저에게 메소벌기는 너무 힘들었습니다
심지어 그당시 무자본 돈벌이로 유명했던 합성 장사도
제가 메이플을 시작하기 1~2달 전에 패치로 망한 상태였구요
레벨 140? 정도까지는 몰랐는데 그 뒤로는 사냥이 너무 빡세서 돈을 벌기로 했습니다
유튜브, 메이플 인벤, 네이버 등등을 열심히 뒤진 결과 전 농부가 되기로 결심했습니다
매크로쓰는 데벤져들과 싸워가며 열심히 쥬니퍼베리 씨앗만 캤어요..
부캐까지 만들어서 다섯 캐릭을 씨앗만 캤습니다
그러다 어디서 갈퀴를 사서 캐면 속도도 빨라지고 갯수도 5개까지 나온다는 글을 보고
열심히 캔 씨앗팔아서 갈퀴사서 캐고 캐고 또 캤습니다
제 기억에 이틀 내내 잠자고 밥먹고 씻는 시간빼곤 씨앗만 캤던거 같아요
그렇게 힘들게 캔 씨앗들을 팔아서 겨우겨우 12성 루타4셋과 보장셋을 맞췄습니다
물론 죄다 70퍼작에 추옵도 개똥이었지만요ㅎㅎ..

그렇게 힘들게 맞춘 템들로 꾸역꾸역 200을 찍고 5차 전직을 했습니다


3. 메가스매셔의 뽕은 너무나도 강력하다
메이플 처음 하시거나 무자본이신 분들이 한번쯤은 하는 질문이 있죠
무자본이 하기 좋은 직업이 뭐 있나요?
근데 전 애초에 무과금으로 하되 시간은 원없이 투자한다는 마인드였기 때문에
그냥 제가 끌리는 직업을 선택해도 크게 상관이 없다 생각했어요
그런데 때마침 유튜브에서 제논 소개 영상을 봤는데 너무 멋있는거에요
기동성도 좋아보이고 사냥도 좋아보이고 메가스메셔는 더할 나위없이 간지나고..
그 이유 하나만으로 시작하게 됐습니다
남들이 돈을 많이 써서 고자본이면 난 시간을 많이 써서 고자본처럼 되겠다라는 근본없는 자신감으로..


4. 길축,우뿌좀@@@@@@@@@@@@@@@@@
5차 전직을 한 이후부터 전 인간 매크로 농부짓은 그만 뒀습니다. 사람 할 짓이 못돼요
꾸역꾸역 3킬 (재수없으면 4킬)나는 여로에서 젬을 캤습니다
젬팩업? 다른 세상 얘기였어요 저한테는 그저 돈이였습니다
ㅁㅂ ㄱㅃ 메가폰이 뜨면 바로 달려가서 외쳤습니다
길축,우뿌좀@@@@@@@@@@@@@@@@@@@@@@@@
그거 있으면 3킬, 없으면 4킬이었거든요.....ㅠㅠ
길드를 들어가면 길드 스킬도 있고, 이래저래 도움을 받을수 있지 않을까도 생각했지만
나이를 20살 넘게 먹고 아무리 게임이라지만 굽신굽신 도움청하기가 싫었어요ㅋㅋㅋ
참 후회되는게 그때 재획비의 존재를 몰라서 그냥 맨몸으로 젬을 캤었는데
재획비 존재를 알았더라면 그 기간이 조금은 짧지 않았을까 생각돼요

어쨌든 그렇게 빡세게 젬을 캐서 17성 가횟1 남은 유니크 무기를 사고
가슴아파 못볼 정도의 눈물의 수큡 러쉬로 여로 원킬 스펙까지 올라갔습니다
여기까지 올라오는데 대략 2주 조금 안 걸렸던거 같아요 

5. 메생의 최대 은인을 만나다
대부분 유저분들이 사냥할 때 유튜브 영상이나 드라마, 영화같은 걸 보잖아요?
전 게임 정보도 얻을겸 아프리카TV에서 메이플 방송을 보면서 했었습니다
그러다 한 여자 메이플 BJ 방송에 정착하게 됐죠 (지금은 방송접었더라구요)
시청자도 몇 없는 BJ였는데 그냥 뭔가 말투같은게 귀여워서 계속 봤습니다
그런데 그 친구는 하루도 빠짐없이 방송을 보는데 말한마디 없는 제가 궁금했나봐요
저를 부르면서 왜 말을 한마디도 안하냐, 메이플 하시는 분이냐 이것저것 묻길래
그냥 메이플 처음 시작했는데 정보도 얻고 할 겸 메이플 방송 찾다가 이 방송에 오게 됐다 했죠
그러면서 별풍 10개로 팬가입하고 쭉 보다가 어느날 시청자가 저밖에 없는 순간이 있었어요
근데 그때 그친구가 컨텐츠로 큐브 멸망전을 준비하고 있었는데 캐시가 한도초과였습니다
조용히 젬캐고 있는 저를 부르더니 혹시 캐시충전 해드릴테니 큐브를 사서 줄 수 있녜요
지금 생각해보면 뭘 믿고 저한테 그걸 부탁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제가 매일 보던 방송이고해서 귀찮지만 그렇게 해줬습니다
그런데 왠걸, 한 번 해주고 그 몇일 뒤에 또 부탁하길래 해줬더니 MVP 골드가 됐더라구요

그렇게 부수입으로 경뿌를 팔 수 있게 됐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 몇주만 골드였지 그뒤로도 계속 대리충전해주다가 결국 다이아까지 올라가고
그 다이아를 대략 반년 정도 유지했습니다
경뿌팔이와 매달 받는 18000 메포는 너무나 달달했습니다 
지금은 그 친구가 방송을 접어서 생사를 알 수 없지만, 아직도 그때가 그립네요 ㅋㅋㅋ


6. 직작의 늪에 빠지다
메이플을 시작한지 4개월쯤 지났을때, 제 기억에 그 당시 아르카나까지 갔던 것 같습니다
앞서 말한 BJ 친구의 덕에 좀더 수월하게 스펙업을 할 수 있었고
카벨을 뺀 3카룻까진 어찌어찌 힘겹게나마 잡을 수 있는 단계였습니다
하지만 카벨이 항상 신경쓰이더라구요
몇번 도전을 해봤지만, 연습도 제대로 안되있고, 갈때마다 버프프리저만 주구장창 쓰고 나오니
신경은 쓰이지만 돈아까워서 못가는 그런 보스였습니다
그래서 마냥 돈을 모으기만 할게 아니라, 이젠 쓸 때도 됐다라고 판단했습니다
그런데 전에 검은 사막할때 항상 직작했던 습관이 있어서 그런지 괜히 직작에 욕심이 생겨
무기 직작을 건드리게 됐는데, 그게 실수였습니다
2추옵 노작 무기를 사서 어찌어찌 돈퍼발라가며 15퍼작과 17성은 띄웠는데..
잠재와 에디셔널이 텅텅 비어있었습니다
확인할수도 있었지만, 그땐 그냥 15퍼작! 17성! 이거 두개에만 정신팔려있어 아무 생각이 없었나봐요
토드라는 시스템을 들어보긴 했으나 제대로 써보진 못한 저로썬 역대급 멘붕이었죠
하지만 이미 17성을 띄운 상태라 토드를 할 수는 없는 노릇이였고...
윗잠재를 수큡으로 공퍼 2줄 띄우는데 전재산을 탕진해버렸습니다 (심지어 뜨지도 않음)

그날부로 제논을 접었습니다..
그 뒤로 데몬 어벤져를 새로 만들어서 2달정도 했지만 영 재미가 없더라구요
가윗값 빼면 남는것도 별로 없는 제논템들을 다 팔고 
데벤 템을 얼추 맞추고 시작했는데 너무너무 재미가 없었습니다
정말 밑바닥부터 천천히 올라온 저에게 무기 직작의 상처는 너무 컸기에
결국 그 메자타임을 견디지 못하고 메이플도 접게 됩니다..


7. 메이플 유저와 흡연자의 공통점 = 다시 돌아온다
메이플을 접고 일체 게임을 끊은 뒤 직장을 구했습니다
물론 평생 직장은 아니지만 그래도 제 전공살려서 몇년 동안은 다닐만한 직장입니다
그런데 여기가 주말에만 일하는 직장이라 평일이 너무 한가했습니다 (결혼식장 취업)
그래서 작년 11월 중순에 하루정도 고민하고 메이플에 복귀합니다
공백기간 5~6개월 동안 크게 바뀐건 없길래 다행이다 싶었습니다
이미 제논 템들은 다 팔아 데벤져 템으로 바꾼 상태였고
데벤져는 츄츄까지 진입해있는 상태, 데벤져로 여로 동아에서 열심히 젬을 캡니다
그런데 유튜브를 찾아보니 광부가 유행이더라구요? 데벤져는 광부로 유명하구요
그래서 광부템 맞추는걸 목표로 열심히 젬을 캤습니다
하루에도 몇번씩 경매장을 들락날락거리며 드랍,메획템을 검색하고 찜하고...
그렇게 메획1줄 귀걸이를 맞추는걸 시작으로 2주 정도만에 메획100, 아획40을 맞췄습니다
그 때 주말빼고 하루에 기본 5재획씩, 컨디션 좋으면 6~7재획까지도 했던것 같아요
그렇게 번 돈으로 제논으로 넘어갈 준비를 하게 됩니다


8. 또 한 번 직작의 늪, 하지만 이젠 방법을 안다
광부템을 맞춘 뒤, 평일 기준 하루에 6~8억 정도씩 벌었습니다
그걸로 에픽 에디셔널 공붙은 부위들을 하나씩 사서 토드하고
130제까지 토드해서 16성 만들어서 또 토드,토드...
하지만 돈을 많이 벌게 되니 쓸데없이 돈을 많이 쓰게 되더라구요
저도 사람인지라 내 캐릭터가 이뻤으면 좋겠고해서
헤어,성형,코디 등등에 새어나가는 돈이 꽤 많았습니다 
그래도 일주일에 1~2부위 씩은 맞춰나갔죠
그러다 지난달 자석펫이 나왔더라구요? 그나마 스카니아에선 오베론이 제일 싸서
오베론 목표로 2주동안 돈모아서 한마리 장만했습니다


9. 새로운 목표, 주간보스와 무릉
현재 저의 무릉 층수는 44층, 보스는 노말 스우와 데미안 솔플까지 성공한 상태입니다 (데미안은 딱 1번...)
개인적인 목표로는 무릉은 50층, 보스는 노말 윌팟 딜러 정도로 생각하고 있어요
어찌보면 참 다사다난했던 제 메생의 과거였지만, 뿌듯한것 같습니다
매크로 데벤져랑 싸워가며 씨앗캐던게 정말 엊그제같은데 스미안 솔플까지 왔다는게 놀랍습니다
물론 앞으로의 스펙업이 지금까지했던 스펙업보다 훨씬 돈도 많이 들고
힘든 여정이겠지만, 이 뿌듯함을 한 번만 느끼고 싶진 않네요 


10. 이쯤에서 고난의 길을 걸어온 제 장비 및 스펙 공개

주무기


제 장비 중에 제일 뿌듯하고 유일한 22성입니다
에너지소드 자체가 토드용 매물이 거의 없어서 좀 힘들었어요
잡옵 에픽 에디 구입 > 윗잠 에픽 공6,3퍼 > 130제 토드 16성 > 1추옵 무기 운좋게 사서 토드 > 윗잠 유니크 공2줄 > 에디 공1줄 > 윗잠 레전 및 보보공 > 소울 공3퍼 멸망전 > 22성 순서로 만들었습니다
정확하진 않지만 윗잠이 빨리 잘 떠줘서 만드는데 70억 정도 쓴 것 같아요


보조무기


제논은 타직업과 달리 엠블렘이 교환가능하고 보조무기가 교불이라 직작해야했는데
이것도 레전은 블큡 2셋만에 갔습니다 (옵션 띄우는데 레큡 3셋)
에디는 에디셔널 부여 주문서 발랐는데 어떻게 바로 에픽이 떠서 에디큐브 한셋으로 공1줄 띄웠습니다


엠블렘


제 장비중에 유일하게 돈주고 산 부위입니다 20억인가 줬던것 같아요


방어구 (모자,상의)


이건 뭐 따로 설명할 건 없는데 그냥 에픽 에디 공1줄 토드템 사서 토드하고 강화하고?
누구나 아는 토드로 만든 템이고, 조만간 블큡으로 레전이나 올텟 2줄 띄울 예정입니다


방어구 (하의,장갑)


얘네도 뭐 모자,상의랑 똑같은 루트로 토드해서 만들었는데
장갑같은 경우는 만들 당시에 공한줄 매물이 너무 거품가격인거 같아서 그냥 올스텟1줄 스텟1줄 사서 만들었어요


타일 방어구 (벨트,망토)


솔직히 전 직작에 강박증이 있어서 가횟9가 상당히 거슬리는데
타일 장비는 가횟 10을 고집하기엔 너무 비효율적이라서 그냥 포기하고 추옵 나쁘지 않은걸로 사서
우여곡절끝에 5성 띄웠습니다 (작은 악공작, 방공작)


타일방어구 (신발)


신발은 추옵은 조금 아쉽지만 잠재가 맘에 들어서 구입했습니다 (0성 상태 구입)
주문서작은 조만간 다시 할 예정입니다


악세서리 (귀걸이, 반지)


귀걸이도 방어구랑 똑같이 토드템이구요, 마이링은 메획1줄에 올텟 달려있는 12성템 사서 17성 띄웠습니다


장신구 (얼굴장식, 눈장식)


교불템 같은 경우는 가능한 제일 마지막에 유니크 달 예정입니다


펜던트


어제 추옵 나름 이쁜 매물이 올라왔길래 잽싸게 사서 파편작 하고 있습니다
마일리지로 프로텍트 쉴드사서 작업하려니 꽤 오래 걸릴것 같네요


장비는 대충 이정도입니다. 따로 안 올린 장비들은 이 장비들보다 그저 그래서 안 올렸어요
개인적으로는 제가 나름 축캐라고 생각하는게 모든템 17성을 찍으면서 3억 이상 쓴 부위가 없는것 같아요
무기 22성 같은 경우엔 2주전 썬데이메이플 강화30프로 할인할때 8억인가만에 만들었구요


11. 마지막으로 스텟 및 스공 공개


인기도가 높은건 전에 다이아 유지시절 경뿌천사했더니 저렇게 됐습니다 ㅎㅎ
스공 790만 밖에 안되면서 유세떤다고 생각하실수도 있겠지만...
저한테는 저 숫자가 나름 제 자부심이니 뭐라하진 말아주세요ㅠㅠ
스텟창을 보고 있으면 한가지 아쉬운건 반년동안 공백이 없었더라면 아케인포스 1300 넘지 않았을까....



12. 글을 마무리하며
제가 이 긴 글을 쓴 이유는 템 자랑도 아니고(자랑할 것도 없지만), 관심종자도 아니고
그저 제가 무과금으로 메이플을 어떻게 시작했고 어떤 과정을 거쳐왔는지를 알려드리고
무과금으로 그저 막막하실 분들께는 어느정도 도움이 되고 싶고
저보다 스펙 훨씬 뛰어나신 분들께는 이런 사람도 있다~ 라는걸 그냥 얘기해주고싶고
결과적으론 지금까지 제 역사를 제 손으로 기록해보고 싶어서 쓴 겁니다
개인적으로 느끼는 점이지만 무과금으로 게임을 즐기시는 분들에게 가장 중요한건
사소한 거 하나하나 신경쓰면서 게임을 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마일리지라든지, 이벤트라든지 챙길수 있는 것들은 모두 챙기면서 게임을 해야지만
그게 조금씩 조금씩 모여서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것 같아요

여기까지 오는 과정이 글로 쓴 것보다 훨씬 더 힘들고 말그대로 고난이었지만...
이제와서 제대로 뒤돌아보니 정말 뿌듯하네요 ㅎㅎㅎㅎ
앞으로는 조금 적당히 건강도 챙기면서 천천히 스펙업하며 즐겜러 하렵니다
뭔가 길게 쓰다보니 상당히 두서없이 쓴 것 같은데 양해 부탁드려요 ㅠㅠ

아 그리고 제 닉네임과 캐릭터를 블라인드 처리한 이유는....
템들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제가 모루충이라...ㅠㅠ
뭔가 인게임에서 모루충인거 들키면 부끄러울거같아서 블라인드처리 한 거니까
이해좀 부탁드릴께요 헤헤

너무나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다들 행메하시길 바랍니다
무과금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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