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시간차 몬린이입니다.

스토리 미는거 포함해서 해머만 300시간하고
무기는들은 충곤이랑 건, 한솜검 빼곤 다 할 줄 압니다.

300시간 넘어서고 부터 철갑라보의 높은 기절치와 난이도를 반으로 깎아버리는 성능,
산탄과 관통헤보의 높은 dps에 홀려서 얘네를 진짜 많이 했어요.

근데 요즘 들어 철갑라보, 산탄/관통 헤보는 몹이 쉬워지긴 한데 너무 지루하네요...
재미가 없음... 특히 맘타나 알바트리온 잡을때 너무 졸림.

이래서 다들 보우건이 쉬움에도 불구하고 근접무기를 버리지 못하는걸까요?
최근에 차액 배웠는데 너무 꿀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