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랑 아이스본에서는 주무기 3~4종 뻬고는
거의 안쓰거나 가~끔 쓰는 수준이었는데
라이즈 데모에서 타마미츠네만 잡다보니 다양한 무기에
도전하게 되더라고요. 그러다 보니 또 재밌는 무기를
발견했고요.

월드랑 아본에서는 차액이랑 슬액 운영 난이도가
어렵게 느껴져서 안썼는데 이번에 써보니
굉장히 재밌더라고요... 심지어 슬액은
가장 빨리 타마미츠네를 잡았고요.

아직 근거리 무기로만 잡아보고 원거리 무기는 
안썼지만 개인적으로 기대가 크네요.
원거리 무기는 라보말고는 별로 관심 없긴하지만요...

그나저나 월드랑 아본에서 재밌게 쓴 충곤은
라이즈에서 어째 이런겁니까....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