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아주 예전에

몬스터헌터 프론티어? 인가

넷마블인지 넥슨인지에서 서비스했던 온라인 몬헌인데

그때 조금 해보고나서

이번에 몬헌 월드랑 아이스본 합본팩으로 시작한 몬린이 입니다.

아무 정보도 없이 그냥 혼자서 게임을 했는데

수비대 세트는 사기지 하면서 손수 하나하나 몬스터 잡아가면서 장비 맞추는 재미로 했습니다.

그러다가 네르기간테부터 엄청 빡세더라고요...

그래서 수비대 세트를 써봤는데 신세계...

제노 지바?인가까지 너무 쉽게 깨서

몬헌 너무 쉽네~ 하다가 아이스본 넘어오니...ㅠㅠ

그래도 버틸만 했습니다.

방어구를 바꿔가면서 맞춰가니 수레를 타진 않더라고요.

그러다가 벨리오로스에서 멘탈이 나갈 뻔했습니다.

태도인데 때리기가 힘든...

다행히 오래 걸리기는 했지만 수레 안 타고 잡기 성공.



그리고 오늘 처음으로 디노발드 아종에서 구조신호 써봤습니다.

이건 또 신세계.

이래서 멀티하는구나 싶더라고요.

와주시는 분들 너무 친절하시고 강한...ㄷㄷ;

아직 잡을 녀석들도 많은데 점점 재미 붙여갑니다.

모두 즐몬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