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짠클래시가 론칭해서 함 해봤는데 재밌네요.
단맛과 짠맛이라는 맛으로 RPG게임을 만들었다는 게 조금 독특하긴합니다. 
사전예약도 단기간에 많은 유저들이 몰린 게임으로도 유명한 신작게임이기도 합니다. 

게임을 시작하면 마법사, 검사, 거너를 선택할 수 있는데
개인적으로 여캐가 마음에 들어서 마법사를 선택해 플레이 중입니다. 



마법사 전투 스타일이 괜찮더군요.
원거리 마법 공격을 주로 사용하고 번개를 사용하는 등 
이펙트가 꽤 훌륭합니다. 또한 화려하면서 타격감도 있어 전투하는 재미가 있기도 합니다. 



레벨업이 빠른 편입니다.
레벨업이 빠르다 보니 캐릭터를 육성하는 즐거움이 쏠쏠하고, 다양한 콘텐츠가 꾸준히 열리면서 
이것저것 하다 보면 시간이 빠르게 흐르더군요. 



코스튬, 탈것, 펫, 정령, 환령과 같은 콘텐츠도 있어서 
캐릭터의 외형을 꾸미고, 캐릭터의 전투력을 상승시킬 수도 있습니다. 
코스튬으로 캐릭터의 외형을 꾸미고 전투에 도움을 주는 펫, 정령, 환령이 등장해 
평범하지 않은 전투를 보여주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