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지인들과 같이 시작한 블레스 모바일 꿀잼으로 즐기고 있습니다.
다같이 시작했는데 제가 제일 렙업이 느리지만...
저만의 방식으로 즐기기 때문에 후회는 없죠.
보통 유저들이나 제 지인들도 무기와 방어구를 파밍해 장비 합성이나 레벨업이 집중적으로 사용하지만
전 도감부터 만들어 주고있습니다



일반 고급템이아 잘 나와서 쉽게 모으지만 희귀템부턴 전설 무기랑 방어구 만드려면
재료로 사용해야 되죠.
그래도 전 도감부터 완성하며 만족 중입니다.
뭐 빠른 렙업도 재미있지만 컨텐츠 다른 방식으로 즐기는 것도 하나의 재미가 아닐까 싶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