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수백 부으면서까지 즐겜했던 좋은 기억이 있어서

요즘은 어떻게 돌아가나 보러 구경왔는데 메갈 사건 때문에

이 커뮤는 완전히 망해버렸군요. 재밌는 건 2년전이나 지금이나

현질러들의 소비를 욕하는 사람들이 아직도 정신승리 하고 있다는 거.

웃기기도 한데 좀 충격적이기도 하네요. 사람은 안 바뀐다더니 여전한 모습

보기 좋습니다. 무튼 쓸쓸한 적막만 흐르는 이 곳에 방문록 하나 적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