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클라삭제함. 반성의 기미가 없다면 영원히 손절. 내인생에 더이상의 블리자드는 없음.

겜 운영 좇같은거야 별개로 치고 민주주의국가에 사는 인간들이, 더구나 평등과 자유 그리고 소통을 슬로건으로 내세우던 새끼들이 민주주의에 대한 독재정권의 압제를 긍정하는 행동이라니.

이건 자유민주주의 국가에 사는 인간이라면 마땅히 분노해야할 일이고 가치관의 차이를 넘어서는 책임에 가까운 문제라고 봄. 여기서 눈돌리는건 중국의 사회주의 아니 전체주의에 대한 동조임. 최소한 우리는 자신들이 어떤 이념하에 어떻게 살고있는지는 자각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