팁) 감도 미세 조정, 및 바른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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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도미세 설정을 여러분들에게 권하는 필자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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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감도 맞춘다고 하면 어리둥절 하거나 감도를 대충 정하고 그 감도에 적응을 하라고들 하는거 같네요.


심지어는 {에임법을 가르키는 유명 강사들 중}에는 {감도를 신경쓰지 말고 적응하라는 사람들}도 있는거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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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감도 맞추는 거는 FPS 게임에서는 돈을줘도 안가르켜 주는겁니다.


상대를 이기는 필승 비법중의 하나가 {감도 미세 설정}을 아느냐 모르느냐 하는 차이입니다.


아는 사람만 알고, 알아도 다른 사람에게 말을 안해주는 겁니다.


유투브에 감도 맞춘다는 영상보면 {90도, 180도, 270도} 뭐 이런거 말하죠?


근데 그거는 엄밀히 말하면 감도를 맞춘게 아니라자기가 하는 영웅의 포지션에 필요한 방향 설정을 해준거에 불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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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임연습을 아주 많이 하면 에임도 휙휙 돌아가고


자기가 원하는대로 다 맞출 것처럼 느껴지지만


실제 게임에만 들어가면 자기가 원하는 곳으로 에임이 안가고 엉뚱한 곳으로 에임이 가죠?


감도 미세 설정을 안해줘서 그런겁니다.


에임연습을 많이하면 에임에 대한 감각이 생기지 않는 것이 아닙니다.


단지 자기가 원하는 곳에 에임이 안 갈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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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기존에 {에임연습을 많이 한 사람}이 감도를 맞추면, 이때껏 없던 {에임에 대한 재능}이 생겨나는것이나 다름없죠.


{감도 미세 조정}이라는 것은 그정도로 중요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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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가 이렇게 말할지도 모릅니다.


왜 자기는 그동안 그런말을 듣지 못했냐고요.


당연하죠.


그런건 자기만 알고 남한테 알려주지 않습니다.


일부분을 알려줄 순 있어도 전체를 알려주지 않습니다.


만약에 누군가에게 가르켜 줬는데 배운 사람이 인성이 쓰레기라 배운 후에 욕을 할 수 도 있고 다음날 게임상에서 자기와 적팀으로 만날 수 도 있습니다.


나같으면 절대로 안가르켜 주죠.


바로 이것이 감도 미세 조정을 모르는 분들이 많은 이유입니다.


그런데 필자는 그 중요한걸 남한테 왜 가르쳐 주냐고요?


필자는 {병에 걸려서} 옵치를 비롯한 모든FPS 게임을 접었어요.


그래서 푸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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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자세도 중요하죠.}


하지만 바른 자세란 결국 {좋은 장비}에 의해서 만들어지는 겁니다.


예를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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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머리를 뒤로 기대지 않고 곧게 세울 있는 머리 받침대가 있고, 게임 중에 허리와 등이 흔들리지 않도록 고정시켜주고, 팔걸이 높이를 조정할 있는 비싼 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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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받침대에 수건을 고무줄로 감아서 머리를 머리 받침대에 대고 있을때

머리가 뒤로 기울어지지 않고 머리를 똑바로 세울 있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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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을 책상 위에 고정시키거나, 팔걸이에 팔꿈치를 고정시키면 손목이나 팔꿈치에 몸무게를 싣는 {잘못된 버릇} 생길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손목이나 팔꿈치에 체중이 실리기 때문에 오히려 손목이나 팔에 {에임에 불필요한} 힘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허리와 등을 의자에 고정시켜서, 몸무게가 의자에 실리도록 해서, 손목이나 팔에 에임에 불필요한 힘이 들어가지 않도록 하고, 몸을 고정시켜서 게임중에 몸이 흔들리지 않도록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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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서 을때는 꼬리뼈 부분이 엉덩이 뒤쪽으로 꺽이죠?}


{일어서 때는 꼬리뼈}가 엉덩이 뒤쪽으로 꺽여 있다가 (일어서 있으므로)


{윗글에서 설명하는 상태}에서 {꼬리뼈 부분이 있는 엉덩이} {의자에 대고}

{허리와 등을 의자에 대고 고정시켜서} {몸무게가 의자에 실리는 상태} 되고 {꼬리뼈가 있는 엉덩이 부분} 바로 펴지죠. (앉아 있으므로)


상태에서는 {엉덩이 부터, 바로 위쪽의 허리에서, 부분 까지} {힘이 들어가죠?}


이렇게 {고개를 바로 세우고} {엉덩이 부터 신체의 중심코어 부분에} {힘이 들어가게 되기 때문에} {어께와 팔에 저절로 힘이 빠지고} {에임에 필요한 힘만 사용할 있게 되는 겁니다.}


바른 자세에 능숙해지면 단순히 {에임에 불필요한 힘이 빠지고}

{에임에 필요한 힘만 사용할 있게 되는 것만이 아니라}

{에임에 도움이 되는 근육이 생겨납니다}.



이때는 {고개를 바로 세우고} {의자에} {허리와 대고 고정시켜서} {앉아있으므로} {앉아 있는 자세의} {몸의 앞면은 약간 들어간 상태가 되고} {등쪽은 약간 튀어 나온 상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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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받침대에 머리를 뒤쪽으로 기대게 되면, 자기도 모르게 머리가 뒤로 기대진 만큼 팔이 뒤로 땡겨지고, 팔이 땡겨진 만큼 팔을 뻗게되죠.


상태에서는 마우스를 쥔손의 손목 부분이 들리게 되면서, 손목이 들리는 만큼 힘을 써서 마우스를 누르게 되죠.


결론적으로 손목이나 팔에 에임에 불필요한 힘이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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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적절한 높이의 튼튼하고 비싼 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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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자기의 눈으로 보기 편한 거리의 적절한 높이의 좋은 모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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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자세는 이러한 장비들의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아니라고 주장하거나 아니라고 우기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바른 자세}는 좋은 장비의 영향이 절대적입니다.


좋은 장비가 바른 자세를 만들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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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의자에 앉아 있는 엉덩이 부터 {허리}, {등}, {똑바로 세운 머리} 까지의 자세가 바르게 되었다면 {팔목이나 팔꿈치}를 바닥에 대고 있더라도 {손가락,손, 손목, 팔, 팔꿈치}힘이 빠지게 되고

{에임에 필요한 만큼의 힘만} 들어가는 상태가 됩니다.


상태에서 {미세 감도 조정}을 통해서

에임이 상대보다 빠르지도 않고 느리지도 않고 아무런 무리없이 편안하게 따라갈 수 있는 감도를 찾으면 되는 겁니다. (무빙용 감도도 포함)


다시 설명하자면 {에임이 상대보다 빠르지도 않고 느리지도 않고 아무런 무리없이 편안하게 따라갈려면}


{미세감도 조정}을 통해서 {손가락, 손, 손목, 팔, 팔꿈치, 등등}의 근육이 일정하게 움직일 수 있는 감도를 맞추면 되는 겁니다.


이렇게 맞추고 {에임 연습}만 좀 하면 핵소리 듣는 에임이 됩니다.


흔들림이 없다고 말이죠.


{올바른 방법을} {직접 해본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진짜 별거 없는데 말이죠.}


내가 누구니 하면서 사족 붙이지 않습니다.


직접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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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 18,901 (35%) / 20,201

Lv42 작업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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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
Lv42
경험치
18,901 (35%) / 20,201 ( 다음 레벨까지 1,301 / 마격까지 1,200 남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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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 11,358

베니 69

제니 168

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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