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도 남아있는 작가들은  진성 메갈입니다...


3.1.1.1. 네이버 웹툰[편집]

  • 용이산다의 작가  # @[4]
    본 사건을 페미니즘에 입각한 관점으로 바라보고 있으며, 그에 따라 넥슨의 처우는 부당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자신에게 비난, 혹은 비판을 한 사용자(정확한 대상이 확인되지 않음)이 다음과 같은 트윗@을 남기기도 하였다. 그 외 웹툰 불매운동이 심각해지자 자신의 의견을 비난하지 말라는 트위터를 남겼다@ 이후 트위터를 쉬겠다는 선언을 했다. 이듬해 2월 트위터에 복귀한것으로 보인다.

  • 중립디자인구역의 작가 최남새# @ @
    페미니즘 티셔츠를 입었다는 이유로 넥슨의 처사는 부당하다는 논지의 트윗을 남겼다. 메갈리아 4와 전교조 사건의 유사성을 지적하는 트윗을 하기도 했다. 또한 단순히 논쟁하는 것을 넘어, 자신에게 생각을 강요하는 사람들을 등신이라 칭하는 트윗을 남겼으며 추후 해당 발언에 대해 해명을 하진 않았다. #

  • 시타를 위하여의 작가 하가 출처1@11출처2@2.
    "메갈이라는 단어만으로 알아보지도 않고 욕하는 게으른 새끼들"에 "멍청하거나 게으르거나 하나만 해" 등 강경한 발언을 했고, 마인드C 사건과 관련한 트윗 멘션을 받았으나, '알계 안 받는다.'라는 말로 대응했다. 이후 자신의 블로그에 새로이 글을 게재하였다. (출처아카이브) 이 게시글에서 문답형식으로 이번 논란에 관한 자신의 입장을 정리하였다.

  • 낮에 뜨는 달의 작가 헤윰 #@
    넥슨의 계약 해지 자체만을 비난하며 넥슨을 비판한 것을 메갈 옹호와 동일하게 보지 말라는 주장이며 관련 글을 리트윗 한 후 자신의 생각과 일치한다는 의견을 덧붙였다@@. 넥슨이 계약 해지를 할 만큼 성우의 행동이 심각한게 아니었다고 주장하는 과정에서 논란을 일으켰는데, 본인의 의견과 반대되는 이의 반론 혹은 지적에 대해 "긴 멘션은 읽지 않았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후 티셔츠가 정당한 목적도 표방하고 있으니 별 문제가 없다고 주장했고, 이에 대해 "히틀러도 동물보호법 가장 최초로 내놨으니 나치즘도 안전한듯 합니다. 예"라고 지적받자 "뭔 헛소리신지"라고 답변하며 반론 제기를 안했다.@ 후에 사건에 대해서 제대로 알지 못하고 제 3자가 보내준 사진만으로 정황을 잘못 판단했다고 사건을 수습했다.#
    티셔츠의 성격 문제를 지적하는 이들에게 성우가 아닌 메갈리아가 비판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과정에서"옥시 제품을 구매하면 살인자인가"하는 발언을 하였다@ 이에 대해 본인이 경솔한 발언을 했음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옥시발언에 대해 한 네티즌은 옥시참여연대에 항의 전화 및 메일을 보냈다#.

3.1.1.2. 다음 웹툰[편집]

  • 아스팔트 정원의 작가 이원진 #@#@
    메갈에 대한 비판을 단순히 여성 전체에 대한 여혐이라고 파악하고 있는 듯 하며, 메갈리아의 반사회적인 문제를 알지 못한다고 작가를 욕설과 함께 비난하는 이에게 다음과 같은 글을 남기기도 했다. @ 자신에게 욕설이나 비아냥 등을 날리는 트위터리안을 조롱하는 태도도 보이고 있다. #N # 웹툰작가 지망생을 비판하는 트윗을 남기기도 하였다.#

3.1.1.3. 레진코믹스[편집]
  • 애제자의 작가 김영조 # 레진코믹스 집단 환불 및 탈퇴 사태의 시발점 
    다른 수많은 트윗 중에서도 7월 20일에 올라온 영조 작가의 발언, 일명 그래서 만화 안 볼거야?@는 사실상 레진코믹스에 대한 집단 환불의 촉진제로 작용해버렸다. 그 유명한 콰아아아와 동급으로 평가될 정도. 사태의 심각성을 모르는지 한 트위터 사용자가 레진 탈퇴 행렬이 줄서고 있다고 하자 '레진에게만 사과하면 됩니다'라는 답변을 남겼다. 당연하지만 이는 레진만 피해보는 게 아니라 레진 소속 작가들 전부에게 피해를 끼치는 행위다. 결국 뒤늦게 사과 의사#@를 밝혔으나 반응은 매우 좋지 않다.## 이번 사태가 터지기 전까지는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이 대다수였으나, 역대급 짤방 하나 덕분에 영원히 기억될 거라는 평가를 받는 중이다.
    전체적인 트윗을 정리하면, 메갈리아의 극단적인 노선은 동의하지 않으나, 메갈리아를 일베와 동일시 할 수는 없으며, 이와는 별개로 이번 사태에서 넥슨의 대응 방식은 과한 처사였음을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메갈리아4에서 만든 티셔츠를 구매하여 인증하기도 하였다. (출처@) 7월 24일, 결국 사과문을 트위터에 올렸다. (출처@)

  • 무색소녀의 작가 레임 #@
    독자가 다시 한번 생각해 보라는 의견을 내자 오히려 애독자라는 걸 내세워 작가의 생각을 재단하지 말라고 했으며, 정중하게 저자세로 일관한 팬을 조롱하기까지 했다. 또한 메르스 갤러리때부터 메갈리아를 지지해왔다고 밝혔다@ 메갈리아의 미러링 행위들에 대한 원본을 봤으며, 그에 대해 이러한 반응을 보였다@ 나무위키 등재에 대해 기뻐하는 반응을 보였다. @ @.

  • 안드로이드이야기 작가 야기
    "독자들이 작가라고 불러주었을 때 비로소 작가가 되는 겁니다!' 라니 존나 신박한 개소리" "자신이 작가를 양성하는 학과를 졸업했데.맨스플레인 맨스플레인 시전하고싶다." "고릿작같은 발상 괜히 화 난다" "1차전 통과했네요~!! 투표해주신 모든 분들 너무 감사드려오 ///8ㅅ8///) 이모티콘은 저의 셀프 모에화를 위한 것이니 넓게 헤아려주세요^/////^)" 라며 독자를 비하, 조롱하는 작가입장 옹호,독자를 모욕하는 작가를 그린 지망생만화를 그린이들을 조롱, 모욕하는 발언을 하기도했다.,@.@,@,@,@
    정작 자신도 레진 데뷔를 한지 얼마 되지 않았으면서 (레진 왕중 왕전에 출품한다고 홍보하면서 레진에서 정식연재하는 사람은레진 왕중 왕전 출품하는 사람들중 7~10명 뿐이라며. 그 랭킹까진 못 오를 것 같지만 아마 레진 끝나고 나면 천천히 그릴것같다고언급. @ )학교부심 작가부심을 부린다는 비판이 나오는중@

  • 미지의 세계의 작가 이자혜 #@
    "한남충돼지같은 새끼들 죽어" "발기한꼬추인증좀" 발언을 직접 했다@ 그외 한남충이라고 표현하며 남혐을 극단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본인이 메갈이어도 본인의 독자는 어차피 신경 안쓴다고 발언했다#@[5]하지만 정중하게 의견을 물어본 댓글에도 지속적으로 공격적인 발언을 하고 있다. 탑툰의 메갈 작가 해고에 대해서 공격적으로 비난했다. @ 점점 욕설의 도가 지나쳐지는 상황이다. 심지어는 패드립까지 서슴없이 치고 있다.@ 과거에 "가끔 낙태를 한번씩 해줘야 노폐물이 빠지고 개운해지는 것 같다."와 "아! 낙태 하고싶어!!" 등을 쓴 트윗이 있다. #@수위,충격조심@ 과거에 쓴 트윗이지만 다시 자신이 리트윗을 한 것을 보아 굉장히 자부심을 갖고 있는 것 같다. 명심하자. 한국에서낙태는 법적으로 허용이 되지 않는한 엄연한 불법이며 생명을 해하는 행위이다.

  • 드래곤시터 작가 지카 #
    나도 살생부 넣어줘요 제발 동료작가들이 자랑해 자꾸 배아파라는 트윗을 올렸는데, 대규모 환불 사태로 레진 운영진이 회의에 들어갔다는 기사가 올라온 것과 비슷한 시점이었다. 이후에 메갈리아의 판교 넥슨 시위에 참여한다는 트윗을 남겼다.@ 논란이 된 이후에도 "자신이 사과하게 되더라도 그건 세상이 잘못 된 거지 자신은 가련한 피해자일 뿐"이라는 트윗@을 남겼는데, 영조 작가의 '그래서 만화 안 볼거야?'가 워낙 강렬한 임팩트라서 그렇지 이쪽도 메갈 지지는 물론이고 비판 측 유저들을 도발하는 듯한 노골적인 발언들을 지속적으로 일삼고 있어서[6] 큰 논란을 불러일으킬 확률이 높다. 한 술 더 떠서 웹툰 지망생 조리돌림도 하고 있는 것이 포착되었다.@


출처:나무위키

많이  빠졌네요 환상거북이라던가  아테네 어디갔나....
일단 레사의 포고작가의 경우


이렇게 빠져나갔네요. 이 작가는 트위터를  그만두는게 좋아보임.
메갈뿐만 아니라 여러번 문제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