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재작년 이맘때쯤 간간히 오이갤에 놀러와 피아노, 뉴에이지 음악을 올리고 가던 사람입니다.
2년전엔 개인적으로 약간 바빠져서 33번째 추천을 마지막으로 조용히 활동을 중단했었는데요.

그동안 더 좋은 곡들도 많이 찾았고, 또 이런 좋은 곡들을 혼자 듣기엔 정말.. 너무 아쉽다는 생각에
더 많은 분들과, 더 좋은 곡들 꼭 함께 듣고 싶다는 생각으로 이렇게 다시 찾아왔습니다.

앞으로 제가들어본 수천곡들 중 정말 좋다고 생각되는 곡들만 추려내어 
[Re:감성적인 피아노곡 추천]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LIST 001:Tracey Chattaway-Nightsky

첫번째 추천곡은 Tracey chattaway님의 Nightsky입니다.
Tracey chattaway님의 음반중 가장 인상깊게 들은 곡 중 하나죠.
약간 적막하면서도 애잔한 이 무드가 너무 아름답습니다.
첫 추천곡이니만큼 제 베스트 애장곡으로 선정했습니다.
꼭 한번 들어보세요 :)
















LIST 002:α·Pav-princess
제가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아티스트분중 한분인 α·Pav 님입니다.
링크 제목에는 oukaitou 라고 되어있는데. 저건 리듬게임 osu! 이름인걸로 알고 있고.
아티스트님 이름은 α·Pav 입니다
이분 곡들은 위 곡과 비슷하게 애잔한 느낌의 곡이 많아요.














LIST 003:Shimmering Waters (Piano)

잔잔하고 맑은 느낌이면서도 어딘지 모를 애잔함이 묻어나오는 곡입니다.
다 좋은데, 다소 반복되는 구간이 많아 반복재생으로 듣기에는 다소 아쉽게 느껴지네요.
안타깝게도 위 음악의 아티스트에 대한 정보는 찾지 못했습니다.













천천히 다시 활동을 시작할 예정인지라.
활동 주기나 게시글당 곡 개재 수는 아직 명확히 정해두지 않았음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저와 비슷한 음악 취향을 가지신 분들이 기분좋게 듣고 가셨으면 좋겠네요..^^
아. 혹시 추천해 주실 만한 음악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말씀해주세요. 
감사히 들어보겠습니다.

오늘도 다들 좋은하루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