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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에 대한 몇 가지 사실들

1. 임창정은 연기자로 먼저 데뷔했다. 
안성기. 최민수 주연의 영화 '남부군'에서 어린 병사로 나오는데
거기서 '겁이 나서'라는 대사를 '겁씨 나서'로 발음한다. 
어떤 노래를 부를때도 그렇게 발음했던 것 같은데 기분탓이겠지.

2.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가 좋아하는 가수로 임창정은 꼽은 적이 있다.
이유는 가창력이 빼어나서라고. 하긴 그게 아니면 뭘 보고 얘를 좋아하나
사실 어찌보면 목소리는 평범한 편인데, 음색이고 나발이고 걍 미친 가창력으로 다 커버가 되나보다.

3. 신인가수 시절 임창정이 연예계 관계자들과 노래방에 간 적이 있다.
임창정이 노래를 하자, 그날따라 컨디션이 좋았는지 열광의 도가니탕이 되었다고 한다.
그 때 구석에서 조용히 앉아있던 조그만 젊은 여자가 마이크를 잡고 노래를 시작했는데
눈 앞에 천국이 다가온듯한 신세계가 펼쳐지고, 임창정은 감히 나 따위가 가수를 해도 되는지 심각하게 고민하게 되었다 한다.
심지어 그 여자는 아직 데뷔하기 전이라 가수도 아니었다. 새파란 가수지망생에게 노래방에서 발렸다니.. 무려 임창정이..
그 여자가 누구냐면 박정현. 오 납득 오케이.

4. 임창정은 연기력으로 정평이 나있고, 다작을 했음에도 의외로 초대박을 친 영화는 없다.
대표작인 색즉시공의 관객이 420만. 거기에 20편이 넘는 그의 출연작을 다 합쳐도 2000만이 되지 않는다.
반면 그가 출연제의를 거절한 해운대와 과속스캔들의 관객 수를 합치면 2000만이 넘는다. ㅎㄷㄷ

5. 나가수에서 출연 섭외가 온 적이 없다고 한다. 왜지..

6. 립싱크가 당연한듯 성행하던 시절에도 임창정은 라이브 가수였다.
한 번은 방송국에서 '혼자만의 이별'을 한 키 올려서 반주를 틀어버렸는데..
노래방에서 임창정 노래 해 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이 사람 노래는 일반인이 부르는거 자체가 무리다.
대체로 키가 높고 호흡이 쉴만한 구간이 잘 없는데, 거기에 한 키를 더 올려버리면 정말로 답이 없는거다.
그러나 임창정은 한 키 높인 '혼자만의 이별'을 빡친 표정을 지으며 라이브로 다 불러버렸다. ↓ 감상해보자.



이상

엔하위키미러 임창정 항목에서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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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치가 공산주의자들을 덮쳤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공산주의자가 아니었다.

그 다음에 그들이 사회민주당원들을 가두었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사회민주당원이 아니었다.

그 다음에 그들이 노동조합원들을 덮쳤을 때,
나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나는 노동조합원이 아니었다.

그 다음에 그들이 유대인들에게 왔을 때,
나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나는 유대인이 아니었다.

그들이 나에게 닥쳤을 때는,
나를 위해 말해 줄 이들이
아무도 남아 있지 않았다.


 













쨔악! 앜!왜때려요!찰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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