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봉이 실물 못봤냐?

레알 그림이랑 똑같이 생김

레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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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ll)누군가를  내 마음속에 죽이고  나 자신을 살리는건 흥미로운일일지 모른다.

 

- (low)낮은 자리에서 그대가 있는 마음속 높은자리까지 쳐다보는 일조차 힘겨울뿐인데

 

- (grave)무덤속에 다시 들어간들 누가 날 말리지는 않겠지만.

 

- 념과 한탄만 적어드는 세월속에 묻어가는 것도 슬프지는 않는 일이겠지?

 

- 소(轟笑)와 함께 그대앞에 일어나리다. 내가 사랑하지만 떠나간 그대가 다시 돌아오는 날에. 흐느낌과 그 자유스러운 내 마음까지도.. 잊어버린채로.


by 하나눈물

(than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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萬 年 雪 ]

 

내 손에 닿지 않을

먼 곳으로 보내어 조용히 버려두었다.



조용히 잊혀지겠거니,하고 생각하였던건

나 하나였나보오.



멀직이 바라보기는

그저 아름답더니마는.



그 안에서 나는 무거운 숨만 내쉬는구려.

 

- 작자 '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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