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공략 - 지옥의 문(발레리안 임무 2번째)




기본 정보


미션명
지옥의 문 - 발레리안 멩스크 임무 2번째
시작 조건
발레리안 멩스크 임무 1번째 : "공허의 나락" 승리
주 목표
- 대규모 군대 소집(인구 수 100)
- 3기의 땅굴 벌레를 파괴하고 워필드 구출
보너스 목표
- 없음
자금 보상
없음
연구 기회
없음





관련 업적


업적명
점수
업적 조건
지옥의 문
15
"지옥의 문" 임무 목표 모두 달성
그놈의 주둥이
10
"지옥의 문" 임무에서 포자 주둥이 모두 파괴
(보통 난이도)
어제의 적, 오늘의 동지
10
"지옥의 문" 임무에서 자치령의 낙하기 10대 구출
(어려움 난이도)




지도







미션 공략


차 행성으로 가기 전에


지옥의 문 임무는 스타크래프트 2 : 자유의 날개의 종장으로 들어가기 위한 임무로, 이 임무를 시작하면 기존에 수행할 수 있던 다른 임무들이 전부 잠김 상태가 된다.

기존 임무 중에는 신규 유닛을 얻을 수 있는 임무나 제라툴의 기억 같이 연구 점수를 많이 주는 임무가 있기 때문에 가급적 차 행성에 들어가기 전에 다른 임무들을 전부 완료해두는 것이 좋다.



병력 덩어리만 키우면 되는 쉬어가는 임무


임무가 시작되면 저그 무리 중심에 레이너의 본진이 고립된 상태로 시작 되는데, 자원을 모아 병력들을 보강하고 낙하되는 자치령의 병력들을 소집하여 인구 수 100 이상을 채워야 하는 목적이 생긴다.

이번 임무는 특별히 많은 컨트롤이나 전술이 필요한 것이 아니다.

기지 자체에 있는 자원 자체는 그리 많은 것이 아니지만, 맵 곳곳에 흩어진 버려진 자원을 잘만 챙긴다면 충분한 자원을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전투 자극제 연구가 된 업그레이드 해병의무관만으로도 이번 임무를 가볍게 클리어 할 수 있다.




▲ 대 저그 최고 구성 = 알보병?


임무 시작과 동시에 건설 로봇을 충원하면서 정제소를 지어 가스를 확보하고, 병영반응로를 설치한다.

이와 함께, 자원이 되는 대로 공학 연구실에서는 보병의 공격력 업그레이드를 해주고, 기본적으로 주어지는 병력 중에서 불곰은 벙커에 넣고, 해병의무관은 전부 모아 기본적인 병력 규모를 꾸린다.(해병 6기 + 의무관 4기)


초반 체제를 갖추면 맷 호너가 자치령 부대의 낙하기에 대해서 알리게 되는데, 가장 먼저 등장하는 낙하기는 기지 동쪽 통로의 북쪽에 등장하게 된다.




▲ 낙하하는 자치령의 병력들


낙하기의 병력들과 합류하기 위해서는 매복 중인 저그 병력을 뚫고 지나가야 하는데, 전투 자극제를 이용해서 이동 속도를 높인 후, 벙커공성 전차가 지키고 있는 기지 쪽으로 유인하면 쉽게 처리할 수 있다.

저그 병력을 처리했다면 낙하기의 병력과 합류하는 한편, 병력이 있던 위치 바로 옆에 있는 버려진 자원을 습득한다.




▲ 아껴야 잘 산다. 버려진 자원은 빼먹지 말자


본진에서는 추가적인 병영을 2~3개 정도 더 지어주면서 모든 병영반응로를 부속 건물로 달아준다.
이와 함께, 지속적으로 해병의무관을 생산하는데 대략 3:1~4:1 정도로 맞추면 된다.

조금 더 시간이 지나면 기지 남동쪽에 새로운 낙하기가 떨어지는데, 마찬가지로 저그 병력들을 처리하고 그들을 구출하는데 두 번째 낙하기의 병력은 불곰해병으로 구성되는데, 불곰은 기지 수비 병력으로 두고 해병만을 구출 부대에 합류시켜 부대 규모를 증가시킨다.




▲ 점점 덩어리가 커지는 병력 규모


꾸준히 병력을 충원했다면 세 번째 낙하기가 등장하기 전에 해병의무관으로 구성된 구출 병력이 30기 이상 갖추어 질 것이며, 세 번째 낙하기는 기지 서쪽에 등장하게 된다.

이번에 매복하는 저그 병력은 다수의 히드라리스크가시 촉수 등이 버티고 있는데, 기지 쪽으로 유인하는 방법을 사용하면 병력을 쉽게 처리할 수 있고, 구출 병력으로 가시 촉수를 처리하면 세 번째 낙하기의 병력도 구출 할 수 있다.




▲ You just activated my trap Tank!


이들 병력 근처에도 다수의 자원이 있으니 챙기도록 하며, 군수 공장과 소수의 시체매를 얻게 되는데, 이 임무에서는 보병을 주로 사용하니 군수 공장은 기지 주변의 시야를 밝히는 정도로 사용하고, 시체매는 기지 주변의 통로에 거미 지뢰를 설치해 수비를 견고하게 만든 후 기지 안쪽으로 보내 마찬가지로 수비용으로 사용한다.




▲ 그냥 집 지키는 신세...


계속하여 병력을 모으면 네 번째 낙하기가 등장하기 전에 인구 수가 100을 넘기게 되는데, 이벤트로 워필드 장군이 맵 북동쪽에 불시착 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워필드 장군의 병력은 소수지만 지형과 벙커를 이용해 잘 수비가 되니 급하게 구출하려고 하지 말고 계속하여 충분한 병력을 소집하도록 한다.




▲ 격추 당하는 워필드의 함선


네 번째 낙하기는 본진 동쪽에 등장하는데, 해병의무관 조합의 구출 병력은 어느 새 40~50기의 규모로 커졌을 것이고, 이젠 특별히 유인 작전 없이 전투 자극제를 사용 후 매복한 저그 병력을 밀어버리고 낙하기 병력을 구출하고 빠르게 본진으로 복귀한다.

이 때쯤이면 저그의 공중 병력이 기지 서쪽을 습격해오는데, 기지 안에서 꾸준하게 해병을 생산하고 있다면 그리 어렵지 않게 막아낼 수 있다.




▲ 이젠 수가 제법 쌓였다.


다섯 번째 낙하기는 본진 남쪽에 등장한다.

밤까마귀의료선, 우주 공항으로 구성된 이번 낙하기 병력을 구출하는 과정에서 울트라리스크를 비롯한 매복 병력과 마주치는데, 꾸준하게 병력을 모으고 공격력 업그레이드를 해주었다면 50기 이상의 구출 병력의 일점사로 2초도 안 되어 녹아버리는 울트라리스크를 볼 수 있다.

다섯 번째 낙하기 병력을 구출하는 과정에서 근처에 있는 포자 주둥이를 파괴하는 것이 좋으며, 남쪽에서 맹독충 병력이 올 수 있으니 병력이 몰살당하지 않도록 조심하자.




▲ 마찬가지로 우주 공항 병력은 이번 임무에선 별 의미가...


이후, 여섯 번째 낙하기에 대비해서 서쪽 벙커 자리에 구출 병력이 대기하면서 몰려드는 저그 병력을 쓰러트리고, 여섯 번째 낙하기가 등장하면 북상하여 골리앗 부대를 구출해 본진으로 보내고, 해병만 본대에 합류시켜 포자 주둥이를 파괴한다.




▲ 이놈의 주둥이! 뭉개주마!


이제 병력 규모가 상당히 모였을 것이니 구출 부대를 2개로 나눌 때다.

3:1~4:1의 해병, 의무관 비율로 각각 50명 정도의 부대 2개를 구성 후, 기지 동쪽 통로 지점에 집결시켜 둔다.

일곱 번째 낙하기가 등장할 시점이 되면 남쪽에선 울트라리스크 중심의 병력이, 북쪽에선 무리 군주 중심의 병력이 등장하는데, 전투 자극제 후 일점사를 통해 가볍게 정리할 수 있다.




▲ 이미 컨트롤의 의미가 없어지는 중


일곱 번째와 여덟 번째의 낙하기는 동시에 등장한다.

기지 북쪽과 남쪽에서 각각 낙하기가 등장하는데, 모두 구출하기엔 위험이 크다는 맷 호너의 말은 무시하고 각각 50명 이상의 보병 부대를 북쪽과 남쪽으로 보내 낙하기 부대를 구출한다.

일곱 번째 낙하기 서쪽에는 포자 주둥이가 있느니 파괴하도록 하고, 여덟 번째 낙하기를 구하러 간 병력들은 빠르게 본진으로 회군하여 서쪽 통로 지역에 배치해둔다.




▲ 해병만 보내 주면 더 좋겠는데...


아홉 번째와 열 번째 낙하기까지는 조금 여유가 있으니 일곱 번째 낙하기를 구하러 간 부대는 기지 동쪽(일곱 번째 낙하기 위치 기준으로 남쪽)의 포자 주둥이를 파괴하도록 하며, 병력 손실량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이때쯤이 되면 인구 수가 200을 넘어 추가적인 생산이 불가능 할 것이다.

아홉 번째와 열 번째 낙하기 역시 동시에 등장을 하는데, 아홉 번째 낙하기는 일곱 번째 낙하기의 서쪽에 위치하고 있고, 열 번째 낙하기는 세 번째 낙하기가 떨어지던 기지 서쪽에서 찾을 수 있다.




▲ 이미 울트라 한 두기로는 막을 수 없다.


이렇게 10개의 낙하기를 전부 구출하고 나면 어제의 적, 오늘의 동지 업적이 완료되며 인구 수는 250을 넘기는 과포화 상태가 될 것이다.

이제 모든 병력들을 소집해서 워필드 장군을 구하러 가면 되는데, 기지를 수비할 최소 병력만 남겨두고 모든 병력을 이끌고 남동쪽으로 진군한다.

이 과정에서 포자 주둥이 2개를 마저 파괴하면 그놈의 주둥이 업적도 완료할 수 있다.


남동쪽의 저그 기지는 다수의 가시 촉수감염된 테란들이 지키고 있지만, 이미 쌓일 대로 쌓여서 업그레이드도 충실한 테란의 보병 화력 앞에서는 순식간에 휩쓸릴 것이다.

사실 이 단계에선 컨트롤도 필요 없이 공격 이동(어택 땅)만 해도 저그 기지를 초토화시킬 수 있으며, 그대로 북상을 하면 워필드 장군의 불시착 지역을 공격하던 저그의 땅굴 벌레 3개를 가볍게 쓸어버리고 승리를 획득할 것이다.




▲ 이제 남은 것은 어택땅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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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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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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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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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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