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공략 - 헤이븐의 몰락 (아리엘 핸슨 3번째 B 분기 임무)

기본 정보


미션명
헤이븐의 몰락 - 아리엘 핸슨 임무 3번째
시작 조건
아리엘 핸슨 임무 3번째 "안식처 헤이븐"에서 행성 정화 선택
주 목표
- 저그 감염지 파괴 (4곳) (프로토스 연구 점수 획득)
보너스 목표
- 없음
자금 보상
125,000
연구 기회
프로토스 연구 + 3


신규 유닛 정보


신규 유닛
바이킹
용병
헬의 천사
업그레이드
분쇄파 미사일 : 바이킹 미사일이 범위 피해를 줍니다.
포보스급 무기 시스템 : 미사일 사거리가 2만큼, 포 사거리가 1만큼 증가합니다.


관련 업적


업적명
점수
업적 조건
헤이븐의 몰락
15
"헤이븐의 몰락" 임무 목표 모두 달성
외래 환자
10
거주지 3곳을 지켜내고 "헤이븐의 몰락" 임무 완료
(보통 난이도)
방문 치료
10
거주지 5곳을 지켜내고 "헤이븐의 몰락" 임무 완료
(어려움 난이도)


지도





미션 공략



0. 임무의 시작


분기 동영상에서 행성을 정화해야 한다는 프로토스의 고위 집정관 셀렌디스의 요청에 응했을 경우 시작되는 미션입니다. 이미 감염이 시작된 헤이븐으로 들어가 저그의 감염원인 바이로파지로부터 거주지들을 보호해야 합니다.

헤이븐의 몰락에서는 바이로파지와 저그들에게 위협받고 있는 저그 감염지를 모두 처리하는 것이 목표이며, 저그 감염지는 시간이 지날수록 계속 늘어나기 때문에 최대한 빨리 감염지들의 바이로파지를 처리해주어야 합니다.

저그 감염지는 저그의 강력한 공대지 유닛인 무리 군주와 뮤탈리스크들로 보호받기 때문에 이번 임무에서도 바이킹이 가장 큰 역할을 하게 되며, 저그의 군락까지 처리해야 하기 때문에 안식처 헤이븐보다는 지상 유닛의 활약이 많은 편입니다.




1. 시간과의 싸움


미션의 목표 자체는 굉장히 단순하고, 보너스 목표도 없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감염지가 늘어나기 때문에 업적을 얻기 위해서는 재빨리 움직여야 합니다.

지도에 하늘색으로 표시된 위치의 바이로파지들을 빨리 처리해주지 못할 경우 목표가 늘어나기 때문에 시간과의 싸움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저그의 감염지에는 저그의 병력이 많지 않기 때문에 병력이 생산되는대로 본진을 수비하면서 7~8기의 바이킹으로 저그 감염지들을 처리해야 합니다.




저그 군락에서 생성되는 병력들은 틈틈히 본진이나 감염지를 습격하니 미니맵의 정보와 위치를 확인하면서 바이킹으로 계속 감염지를 체크해야 합니다.

바이킹이 저그의 감염지들을 처리하는 동안 지상 병력들은 저그의 군락을 처리해야합니다. 저그 군락이 줄어들수록 바이로파지의 위협을 처리하기 쉽기 때문에, 난이도가 어려워질수록 지상 병력의 역할도 중요해집니다. 저그 감염지를 모두 처리했다면 돌아다니던 바이킹이 합류하는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


2. 잊지 말아야할 가스 주머니


지상 병력과 바이킹을 함께 생산하다보면 무엇보다 가스가 부족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지도상에서 주황색으로 표시된 위치에 가보면 다량의 가스들이 주머니 형태로 바닥에 놓여 있습니다. 저그의 감염지를 처리한 뒤 바이킹의 돌격 모드로 가스를 잊지 말고 꼭 가져가세요.




3. 감염지를 보호하라!


어려움 난이도의 업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모든 감염 거주지를 보호해야 합니다. 초반 주어진 바이킹으로 첫번째 바이로파지를 처리한 뒤, 바로 오른쪽에 있는 2개 감염지의 바이로파지를 처리해야 합니다.

본진에서는 바이킹과 지상 병력을 생산해서 먼저 출발한 바이킹이 북동쪽의 감염지들을 처리하고 내려오는 동안, 남쪽의 저그 감염지에 있는 바이로파지를 처리합니다. 물론 본진에는 어느 정도의 수비 병력이 기다리고 있어야 합니다.

남쪽 군락에서 쳐들어오는 병력에 주의하면서 양쪽에서 동시에 저그 감염지를 처리해주세요. 물론 감염지에서 기다리고 있는 병력들에 큰 피해를 입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사전에 프로토스 연구를 통해 과학선을 생산할 수 있다면 자동수리로 큰 도움이 됩니다.

Lv91
Roman
26%
 
경험치
1,045,624
베니
4,394
이니
216,039
  • 명성치11578
  • 제니98
  • 11
  • 5
  • 5
  • 6
  • 4
  • 5
  • 5
  • 5
  • 3

눈은 별을 바라보지만, 손은 나뭇가지 끝에도 닿지 못하지.

 

"네 이웃을 사랑하라."

세상에서 가장 쓸모없는 격언을 논하는 자리에서...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무고한자 피흘리게 말고 사악한 자의 피 강물을 이루리라.

우린 검은 날개를 펴고 주의 망치로 복수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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