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di 2010-12-08 16:59
[퀘스트] 목록 | 댓글(0)

[카헬의 꼭두각시] 발록 정벌대

  '발록 정벌대' 퀘스트



⊙ 퀘스트를 시작하기전에

이 퀘스트는 카헬의 꼭두각시에 대한 우호도가 1단계 이상인 45레벨 이상 캐릭터만 수행할 수 있다.



■ 1단계 - 원소의 지배자

카헬의 꼭두각시에 대한 우호도가 1단계 이상인 상태에서 야히의 연구실에 있는
야히에게 재료를 주면 발록의 아지트로 갈 수 있는 차원의 문 열쇠인 '원소의 지배자'를 만들 수 있다.

'원소의 지배자'는 보유한 플레이어에게 기존에 통행증이 필요하던 4대 속성방의 자유 출입권과
'발록의 아지트'로 즉시 이동 가능한 혜택을 부여한다.



△ 상아탑 마을 12시 지역의 마법진 모양의 공간의 일그러짐을 클릭, '들어가본다'를 선택





△ 그림자 신전 1층으로 이동





△ 12시 방향에 있는 집정관을 통해서 야히의 연구실로 이동!





△ 야히는 이동형 NPC, 만약 6시 방향에 없다면 맵 전체를 확인해 봐야한다.




■ 2단계 - 4대 속성의 방

원소의 지배자 제작을 위해서는 불의 지배자, 물의 지배자, 흙의 지배자, 공기의 지배자가 필요하며
각 재료를 습득하기 위해서는 욕망의 동굴 로비에서 4대 속성의 방에 가야만 한다.



△ '안으로 들어가본다'를 선택



△ 욕망의 동굴 로비로 들어간다.




■ 3단계 - 통행증

욕망의 동굴 로비에서 어떤 방향의 차원의 문으로 가느냐에 따라 속성이 정해진다.
차원의 문을 클릭하고 '그림에서 돌출된 부분을 떼어낸다'를 선택하면
해당 속성의 입장 권한인 통행증을 얻을 수 있다.








■ 4단계 - 지배자의 획득

통행증을 가진 상태에서 해당 속성 방에 입장, 몬스터를 사냥하면 속성 인장이 모이게 되고
일정 갯수를 모은 다음 로비로 나와 차원의 문을 통해 통행증을 해당 속성의 지배자로 바꿀 수 있다.


예를 들어, 파도의 방에 들어가기 위해 물의 통행증을 받고 입장을 했다면
몬스터를 사냥할 때마다 일정 확률로 물의 인장을 받을 수 있다.


물의 지배자를 획득할 수 있을 만큼 인장을 모은 다음, 파도의 방 밖으로 나갔다가
다시 파도의 방 차원의 문을 클릭하고 '통행증을 이용한다'를 선택하면 물의 지배자를 획득할 수 있다.




⊙ 속성방 입장과 주의 사항

물, 불, 땅, 공기 4가지 속성 중에서 하나의 속성 통행증을 획득했다면 다른 속성 통행증을 받을 수 없다. 하나의 속성 통행증을 얻은 상태에서 다른 속성에 가기 위해서는 가지고 있는 통행증을 파괴해야만 한다. 그리고 통행증을 파괴하면 모아두었던 인장들도 사라지니 주의.

단, 각 속성 지배자 아이템을 가지고 있다면 통행증 없이 해당 속성 방에 언제라도 입장이 가능하다.




⊙ 통행증을 지배자로 만들 때 필요한 인장 숫자





캐릭터가 가지고 있는 지배자 숫자에 따라서 통행증을 지배자로 변환할 때 필요한 인장의 숫자가 달라진다. 만약 지배자를 하나도 가지고 있지 않다면 10개의 인장만 있다면 지배자로 변경이 가능하다. 그 이후로는 100개 → 200개 → 500개 순으로 필요한 인장 숫자가 많아지니 방의 난이도가 가장 높은 곳부터 지배자로 만드는 것이 좋다.

참고로 최근에는 폭풍의 방(공기) → 화염의 방(불) → 지진의 방(땅) → 파도의 방(물) 순서로 지배자를 만드는 것이 일반적이다.




⊙ 각 속성방의 특징

- 폭풍의 방(공기)
폭풍의 방은 주위 지형이 몽환의 섬과 거의 흡사하다. 폭풍의 방은 지역 중 몬스터들의 출현 빈도와 공력이 높아 가장 난이도가 높은 곳으로 유명하다. 등장하는 몬스터들은 파사즈와 파사즈보다 몸집이 작지만 비슷한 공격과 생김새를 가진 파즈, 그리고 바람의 시버인이 있다. 파사즈와 파즈는 광역 마법인 토네이도를 시전하여 접근시 매우 위협적인 데미지를 가한다.

바람의 시버인의 경우 창을 던지는 물리공격과 스턴을 시전하며, 파사즈와 파즈는 마법 공격과 물리공격을 번갈아가며 사용하기 때문에 접근하여 처치하기에 매우 힘든 몬스터이다. 파사즈와 파즈의 마법공격은 그다지 공격력이 강하지는 않지만 물리공격력은 매우 높은 편이다. 파사즈와 파즈는 하피처럼 공중에 떠있는 상태지만 높게 떠있는게 아니기 때문에 공격이 가능하며 공격을 하다보면 날개가 찢어져서 바닥에 착지한 후 물리공격을 사용한다. 한마디로 한번에 죽는 몬스터가 아니라 두 번 죽는 몬스터라고 생각하는 편이 좋다.

주의할 점은 날개가 찢어져서 바닥에 착지한 후 선 인식이 바뀌게 되고, 보조 마법사나 파티원들이 공격받을 수 있기 때문에 이 점을 주의해야 한다. 이곳에서는 혈석 파편과, 시버인의 방패, 시버인의 창, 시버인의 앞니, 시버인의 꼬리, 시버인의 가죽, 파사즈의 날개, 파사즈의 탄력있는 근육 등의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해당 아이템은 야히의 연구실에 있는 'NPC 연구원'을 통해 아이템을 제작할 수 있다.



- 화염의 방(불)
욕망의 동굴에서도 난이도가 중, 상급에 속하며 욕망의 동굴 로비 중간에서 북쪽에 위치한 곳이다. 화염의 방의 외형은 발라카스가 서식하고 있는 발라카스의 둥지와 비슷한 형상을 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불의 시버인과 앙가스와 디앙가스가 등장한다. 불의 시버인은 다른 지역의 시버인과 마찬가지로 창을 던지는 물리공격을 가하며 쇼크 스턴 스킬을 사용한다. 디앙가스의 경우 앙가스와 생김새가 유사하지만 몹집이 큰 몬스터입이다. 특히, 디앙가스와 앙가스의 화염 마법 공격은 격수뿐 아니라 주위에도 대미지를 가하니 주의해야 한다.

공격력이 강하며 난이도가 최고로 높은 지역이니만큼 가끔 몬스터가 몰릴 경우 맑은 물약도 따라가지 않는다. 화염의 방에서 사냥할 때는 이뮨 투 함을 반드시 시전받기 바라며, 불 속성 액세서리인 화령의 반지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이곳에서는 혈석 파편과, 시버인의 방패, 시버인의 창, 시버인의 앞니, 시버인의 꼬리, 시버인의 가죽, 앙가스의 철퇴, 앙가스의 꼬리, 앙가스의 이빨 등의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해당 아이템은 야히의 연구실에 있는 'NPC 연구원'을 통해 아이템을 제작할 수 있다.



- 지진의 방(땅)
지진의 방은 몬스터들이 마법 공격보다는 물리공격을 주로 하는 편이기 때문에 지령의 반지를 착용한 후 사냥을 한다면, 몬스터들에게서 받는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 또한 이곳은 몬스터들의 성향에 따라 덱스 스탯이 25쯤이 되어도 몬스터에게 헛방이 나는 경우가 있으니, 가급적 팀플레이와 60레벨 이상의 유저가 보조 마법사와 함께 사냥하길 권장한다.



- 파도의 방(물)
던전에 입장하면 나올 수 있는 입구가 없기 때문에 들어가기 전 변신을 하거나 변신 주문서를 넉넉히 소지해야 한다. 파도의 방에서는 파도의 시버인, 디고와 주디고가 등장한다. 파도의 시버인은 원거리 창공격과 쇼크 스턴 스킬을 시전하며, 디고와 주디고는 물리 공격과 캐릭터가 굳게 만드는 독 공격을 사용한다. 따라서 이곳에서 사냥하려면 엔트의 줄기나 비취 물약도 아이템도 넉넉히 소지해야 한다.

또한 이곳에서는 각 속성방 중에서 유일하게 검은 혈흔과 저주받은 갑옷 마법 주문서를 드랍되는 곳이여서, 유저들이 가장 많이 찾는 속성방이다. 혈석 파편과, 시버인의 방패, 시버인의 창, 시버인의 앞니, 시버인의 꼬리, 시버인의 가죽, 파사즈의 날개, 디고의 피, 디고의 지느러미 등의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해당 아이템은 야히의 연구실에 있는 'NPC 연구원'을 통해 아이템을 제작할 수 있다.




속성별 지배자 아이템을 모아 야히에게 가면 '원소의 지배자'로 교환해주는데
이후에는 모든 속성방 출입이 자유로우며 '발록의 아지트'로 이동도 가능하다.


⊙ 발록 사냥전 버프

발록을 사냥하러 출발하기 전에 야히의 연구소에 있는 야히의 군사로부터 주술(버프)을 받아야만 발록에게 대미지를 줄 수 있다.




코멘트

새로고침
새로고침
 
명칭: (주)인벤커뮤니케이션즈 | 등록번호: 경기 아51514 | 등록연월일: 2009. 12. 14 | 제호: 인벤(INVEN)
발행인: 배혜농 | 편집인: 이동원 | 발행소: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성남대로 331번길 9, 17층 1701호
발행연월일: 2004 11. 11 | 전화번호: 02 - 6393 - 7700 | E-mail: help@Inven.co.kr

인벤의 콘텐츠 및 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Inven Communicatio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