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원스토어에서 런칭한 모바일RPG 돌아온 왕국을 플레이 해보았습니다.


제가 다운받았을 때, 150명 기준 별점 4.8과 다운로드 수 2만을 돌파했었네요.


평가가 꽤나 높은 지라 기대하면서 게임을 시작했습니다.

 




 

인터페이스는 아기자기 하면서도 메인 컨텐츠들은 화면을 슬라이드 하여


찾을 수 있게끔 해두었군요


튜토리얼 방식은 재치 있는 대화로 이어가는 캐릭터의 설명으로 시작됩니다.



 



 

게임 방식은 캐릭터들이 일정한 대형을 갖추어 거대 몬스터를 쓰러뜨리는 게 목적이며,


캐릭터들이 몬스터에게 일반 공격을 자동적으로 가합니다.


도중 도중에 마력 방울이 많이 떨어지게 되는데, 이 것들을 탭하면


아래에 있는 캐릭터 인터페이스에 마력 방울에 해당되는 캐릭터의 아래에 수치가 증가하고,


높은 수치 일수록 스킬 능력이 강화되게 나가는 방식입니다.



 

 


 

파티 구성 방법과 영웅 보유 방법에 대한 설명이 인상 깊었는데요,


돌아온 왕국에서는 숙소의 모습처럼 보여주더군요.


파티 구성도 5명으로 되어있고, 쓰지 않는 영웅을 보유할 때에는 속성에 맞게끔 보유하여


자동적으로 업그레이드도 시켜주는 모양입니다.


 




 

스테이지를 클리어하게 되면, 캐릭터들을 파견하여 일정 시간이 지나면 재화를 획득합니다.


재화를 획득하고 있다고 해서 다음 스테이지에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니니


다음 스테이지를 진행하거나 다른 활동을 할때 유용할 것 같습니다.



 

현재 돌아온 왕국에서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앱 스토어에도


서비스할 예정이라고 하여 많은 유저들이 모일 전망이라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느낀점이라면 컨텐츠들이 많이 참신합니다.


튜토리얼에 대한 소개도 그렇고, 게임 내 인터페이스 안의 컨텐츠 구성들도 그렇고


오늘 런칭하였는데도 부족한 면은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