룩소리아 - 하늘 사원/거미 여왕의 무덤/잃어버린 동굴

스킨 스토리 : 한 때 룩소리아를 지배했던 전갈 군단이 다시 사막여왕 자가라의 힘에 의해 일어나게 되면서 룩소리아가 다시 정복 당할 위기에 처한 과정에서 영토를 지키려는 묘실왕 태사다르와 영토를 지배하려는 사막여왕 자가라가 서로 갈등을 빚게 됩니다.

그와중에 독사왕 줄은 자신의 왕국을 지키려고 애쓰는 태사다르를 배신하고 거미여왕을 섬기게 되면서 태사다르가 위기에 처하지만 태사다르뿐만 아니라 카라짐이 속한 청동 호랑이 수도회등, 다른 자들도 전갈떼를 막기 위해 다시 일어섭니다.

스킨

꿈결 지니 크로미/청동 호랑이 카라짐/묘실왕 태사다르/사막여왕 자가라/하늘원숭이 빛나래/독사왕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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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귀 궁정 - 저주받은 골짜기/죽음의 광산/파멸의 탑

스킨 스토리 : 까마귀 왕궁에 점점 피에 굶주린 흡혈귀들이 늘어나게 되면서 흡혈귀들이 무고한 시민들을 죽이고 피를 빨아먹는 걸로도 모자라 케리건 백작이 자신의 광대를 이용해 시민의 삶과 죽음을 재미를 위해 조종하는 짓까지 벌이자, 발라를 포함한 생존자들은 살아남기 위해 그들에게 맞서 흡혈귀 학살자가 되기로 합니다.

이에 위기를 느낀 아서스 드 메네실 후작은 여백작 사라 폰 케리건과 결혼을 해 연합을 만들고, 연합을 이용해 흡혈귀 학살자들을 진압하려고 합니다.

스킨

여백작 케리건/진홍의 백작 아서스/할리퀸 나지보/흡혈귀 학살자 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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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 항만 - 블랙하트 항만/블랙하트의 복수

스킨 스토리 : 평화로운 안개 항만에 불청객인 카시아의 해적단이 나타나 안개 항만을 약탈하고 지배하려 합니다. 구체적인 스토리는 스킨이 두 개 밖에 없어 묘사되지 않았지만 기존에 있던 안개 항만의 해적인 폴스타트 선장의 해적단과 안개 항만을 침략하러 나타난 카시아의 해적단은 서로 대립 관계를 보일듯합니다.

스킨

해적여왕 카시아/해적 폴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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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실의 정원 - 용의 둥지/공포의 정원

이에 관련된 스킨은 출시되지 않았습니다.
왕실의 정원은 동화책같은 분위기를 컨셉으로 잡은 세계관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