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마망이랑 저녁먹으러 나갔는데 사람이 엄청 많은 삼겹살 무한리필집이 있길래

맛있으니까 사람이 많겠지?? 가보자! 하고 갔다가 10분쯤 기다리는데 도저히 자리가 안생길거같아서

큰길가에 있는 통큰고기 가자! 하고 갔는데 주차할 곳이 없어서 한참 뱅글뱅글 돌다가

겨우 세우고 올라갔더니 불이 꺼져있었어요 ㄷㄷㄷ

그냥 서서갈비 가자~ 하고 나와서 지나가는데 기다리전 삼겹살집 앞에 기다리던 커플 둘이 아직도 못들어가고 있더라구요

이상한 날 이었어요 ㄷㄷ

서서갈비 지겨워질거같아서 다른곳 가려고한건데....



아무튼 돼지갈비 너무 맛있어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