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11시 07분경 하우케타 돌았던 "Dandy님"


안녕하세요, 모그리서버의 할시온이라고합니다.

어제자 전사로 하우케타에 레벨링을 하러갔었을때 뵈었던 몽크 Dandy님과 마찰이 빚어졌고,
그 쪽이 먼저 사사게에 올리겠다느니 말이 많더니 지금껏 올라오지않아 제가 먼저 글을 쓰게되었습니다.



혹시몰라 당시 제 템 세팅 그대로 첨부합니다.

레벨 28을 찍고 지인인 힐러님과 하우케타를 가게되었고, 그 때에 Dandy님을 만나뵙게되었습니다.
이 글을 쓰게된 요인인 대화로그를 첨부합니다.

미터기 색에 맞춰 점성님은 주황색, 음유님은 연두색으로 표기했습니다.



이 이후론 대화없이 경험치와 길 획득 내용뿐이어서 그대로 넘깁니다.

그 이후로 처음 작은 열쇠를 얻게되는 구간에 나오는 별궁의 하녀를 먼저 도발로 어글을 잡아 치고 들어가 쫄을 잡으려던차에 몽크셨던 Dandy님이 방 내부로 들어가 쫄들의 어글을 다 끌어오게됩니다.
처음에는 몽크셔서 실수로 들어가셨거니. 하고 넘겨 계속 진행을 하게되었고, 그 다음 계속 전진을 하면서도 계속해서 앞서나가시면서 먼저 어글을 혼자서 끌어가심에 어글끌기에 빠듯함을 느끼게 되었고 점점 실수가 맞는걸까..? 하고 의심되는 시점에 1넴 보스 앞 방에 주위들 맴도는 별궁의 하녀를 탱인 제가 가기도 전에 먼저 달려가 혼자 계속 치기 시작했기에 고의성을 느꼈고 먼저 가지 말아달라고 말씀을 드렸었습니다.
다른 분들이 다를지는 몰라도 전사 저렙은 처음 잡았던 터라 어글잡기가 개인적으론 빠듯해 조금 짜증나고 화가 나있었던 상태였습니다.



<분홍색은 같이 가셨던 지인인 점성 힐러님과의 링셸 대화입니다. 검은 부분은 이 주제와 관련없는 내용이라 지웠습니다.>

이 쯤에서 부인의 청지기인 하우케타 1넴을 만나게 됐습니다. 몽크님 딜이 쎈 편이었고, 어글을 끌기 급급했던 저는 딜컷을 할 생각이 없으신 Dandy님께 딜컷을 해달라고 부탁을 드렸습니다.
결론은 그 마저도 다 씹으시고 그냥 혼자 보스 공격을 다 맞으시면서 진행하셨구요.
물론 하우케타가 빡세게 맞는것은 아니지만 힐러님 역시 저분이 먼저 선타치고 하시는 부분에서 번거로움에 좀 짜증은 나셨던거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분과 함께 던전을 해내가기가 힘들었고, 현타가 극에 달했던 저는 1넴을 잡고 난 뒤에 약 1분정도 가만히 있다가 못 참겠어서 강퇴해달라고 부탁드리고 이 방을 나가려고했었습니다.
그 쯤 음유님이 저런 말을 꺼내기 시작하셨었고, 대화가 진행되었습니다.


여기서 반복적으로 그랬으면 할 말 없다고 그러셨죠, Dandy님?
님이 단 1넴 뿐이지만 그 부분에서부터 당신 플레이스타일이 저딴식으로 그 전까지 쭈욱 같았는데 1넴 이후로도 반복적으로 안 하기만하면 상관없는건가요? 대체 그 논리가 뭔지 너무나 궁금하군요. 어이가 없어서 그냥 웃고 깔끔하게 강퇴해달라고 부탁드렸습니다.
님 본캐가 나이트인건 제 알빠 없구요.





계속 추방시킬 생각없이 저렇게 말이 나오기에 포투시간이 될때까지 말 섞기 짜증나기 시작해 그냥 웃으면서 대화를 스루해갔습니다. 계속 반복적으로 했냐고 물어보시는데요..님 반복적으로 그랬다니까요?
Dandy님이 계속해서 어글 뺏어가 여얼심히 맞아주신 증거, 액트까서 첨부합니다.









그냥 제가 말씀 드렸을때 좋게 넘어갔으면 좀 좋습니까?
하우케타가 저렙에 별로 안 아프고 쉬운 던전이라 저렇게 먼저 나가실수도있다고 생각합니다만, 다른 탱하시는분들은 몰라도 제 입장에선 많이 힘들고 짜증나거든요. 그리고 딜러가 탱보다 먼저 나가는게 정상입니까?
그리고 남캐라고 플레이어가 남자일거라는 쓸데없는 편견은 버려주셨으면합니다.
제 성별이 중요한것도아니지만 제가 여자면 어쩔건데요? 그리고 남자는 소심하면 안되는건 또 어디서나온 개삽소리지요?
어쨋든 이건 이 내용과 관련없으니 넘어갑니다.






반복적이면 사과드린다구요? 네, 반복적인거 알면 사과드린다구했구요. 근데 계속 그랬냐고 물어보시는건 뭐죠..? 님 계속 그랬다고~~!! 왜 말을 하면 못 알아들어요?

음...네, 1넴 가는길.. 몹도 진짜 겁나게 적구요, 님 죽어나갈 일 거의 없겠죠. 데미지도 약하긴 한 편이고, 힐러님이 알아서 힐 해주실테니까요. 그래서 제가 그냥 어글 안 끌고 님이 혼자 다 처맞으면서 탱으로 진행하시게요? 그럴꺼면 저 추방하고 몽탱하시지 그러셨어요? 님이 어글 끌어가서 몹 때리고있으면 제가 어글 다 일일히 끌고 님 치는거 따라 쳐줘야합니까?
제가 개념이 없다구요? 아, 네에~ 제가 개념이 없나봐요, 근데 님 개념은 안녕하세요?




제가 나이트하면 탱부심 쩔겠다구요?
저분 검색정보를 보지도 못하고 무슨 썹인지 알지도 못하지만 님 같은섭도 아니라 차단도 못해서 매우 유감입니다.


아...네... 제 프로필은 읽고서 말씀하시는건가요..? 
저 본캐는 아니지만 나이트 이미 만렙이구요... 저 나이트하면서 이런 일 겪어본적이 없어서 모르겠네요...
제가 라이트 유저라서 모르는걸까요...나이트하면서 부심 부려야하는 이유조차도 모르겠지만요..
님 나이트 본캐라구요? 그래서 지금 몽탱 나가신다~~! 하고 탱부심 부리는거에요?





유감이지만 전 인벤에 지인도 없고... 파판내에 인벤하시는분도...있으신지나 모르겠네요...
왜 자꾸 피해망상에 찌들어계시는지 모르겠는데 파판 능력 전 1도 없구요.
사사게에 당당하게 올리신다고 말하시길래 인벤에 가입하고 저때부터 지금까지 사사게를 쭉 보고있었으나, 지금껏 안 올리고계시네요..?


사사게 올려서 누가 잘못했나 보자고하셨었죠. 근데 님이 끝까지 안 올려서 제가 올립니다.
이게 이 글을 쓰게 된 원인이구요.



그리고 자폭 ㅅㄱㅇ ^^!

그리고 차단이 안되니까..어쩌다 던전에서 마주치면 아는척하지말구요..알았쬬..?


저 역시도 저 일에 있어서 전부 잘 했다고 생각하지않습니다.
제가 잘못한 점이 있어 쓴소리하신다면 달게 받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마지막에 이 말 쓴다해두고 잊어먹었네요.
빨리쓰고 다른 할 일 해야하다보니 글이 두서없는 부분이 있을 수 있으며, 가독성 떨어질 수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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