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마무리)이정도면 3차 컨텐츠 대부분 체험한듯

완전솔플은 아니지만 부족 여기저기 다니면서80%이상은 솔플로했네요
처음에 애마부족에 가입했다가 큰부족의 자유공용체제에서 대혼란을 경험하였고
의상제작자라는 직업으로 중형부족에 가입했다가
하루에 한번이나 얼굴만 마주치고 실질상 각자솔플하는 분위기에서 솔플의 재미를 느끼는듯?싶었지만 이런 뭐같은 시스템은 어떻게든 공룡을 잡아야 솔플이가능하더군요 ㅠㅠ
결국 30렙에서 접을려다가 3인정도되는 사양꾼들만 계시는 소규모부족에 가입해 요리 건축 의상제작까지면서 서포터역으로 어찌어찌 37렙까지 올라왔습니다..

요즘은 농사에 무기제작에 사냥도하고있어서 부족전쟁을 제외한 모든 컨텐츠에 손을댄것같습니다  뿌듯^^
라이트유저로써 정말험난하면서 재미있는 여정이였네요 짝짝

아직도 하고싶은것들이 많지만(염색하려고 라벤더 ×4짜리마니마니모아뒀는데 ㅠㅠ)
남은시간은 제가하고싶은것보다 부족분들 음식이나 챙기면서 16일까지 느긋하게 마무으리를 져야할듯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게임하면서 개인적으로 느낀것들

-요리가 너무 비효율입니다 가장효율적인 요리법에+주방12개로 돌려도 하루 3시간이상은 요리만 잡고있습니다(불끄고켜는거 극혐입니다)

-농사 물퍼나르고 비료만들다보면 실제 수확물에 신경쓸수있는 시간은 얼마없어요.... 농사+요리하면 하루가 어떻게 지나는지도 모릅니다
어찌보면 농사꾼+요리사를 선택하는순간 듀랑고는 더이상 공룡잡는 게임이 아니라 주방 시물레이션게임이 되버리는거같네요

-건축 큰돌×4+나무가지×8=큰상자 뿔×4+뼈막대×8도 큰상자
큰상자가 제일 쉬웠어요

-다음오픈때는 절대로 전초기지에 집을 만들지 않을겁니다 가장큰 실수였어요

-무기.옷제작 틈날때마다 가죽말리고 무두질하고 뼈가공하면서 접착부속품 무기연결부품같은 부품들을 대량 제작해놓으면 나중에 옷이나 무기만들때 엄청 쉬워집니다

-공산주의체제는 혼란 그자체입니다 내가넣은템은 사라지고 남이넣은템도 살라지는 신비한 마술

-사람들이 많이 접은 지금도 렉이 이렇게 심하고서야 정식오픈은 가능이나할지

-한조의땅 듀랑고



-이리저리 문제가 많아도 다음 오픈이 기대되는 오류의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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